김용한 감독은 "나는 남자들은 잠재적인 성폭행 가해자라고 본다. 어떤 상황이 주어지고 잡히지 않는다는 보장이 있으면 누구나 시도할 것이라고 본다"며 "반면 여자들은 그런 남성성에 대해 무지한 것 같다. 그런 인식의 차이를 알고 있어야만 한다"고 전했다. 여자감독인가 하고 찾아보니 남자감독이야.. 진짜? 흠.. 시사회 다녀온 친구가 말하길 19금에서 15금으로 상영하기 위해 과도한 편집을 하였고, 그래서 내용연결이 매끄럽지 않다는 평에 보진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