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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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posts김경호 9/2 인천공항 후기
눈을 뜨니 7시 반이다.. 오 오 . 7시반이네.. 오오... 밥먹어야지.. 씻어야지.. 공항..갈까? 갈까? 갈까?? 어.. 시간이? 나의 일터로 가기엔.. 늦어부렀네? ^ㅁ^ 공항가야하나? 흠.. 어 벌써 10시네? 공항가야지 공항에 갈수밖에 없군! ^ㅁ^ 그리하여 나는 공항에 갔다 ^ㅁ^ 전철을 탔다 ^ㅁ^ 공항철도를 탔다 ^ㅁ^ 어? 여긴.. 김포공항이네 ^ㅁ^ 다시 돌아갔다! 인천공항간다 데헷 ^ㅁ^ 경호형이 온다는 스팟에 도착했을 때 1시 부근이었다.. 12시 딱 도착일 줄 알았는데 더 걸렸음.. 경호형 온다는 부근까지는.. 공항이 참커.. 나밖에 없었음 ㅠ 진짜 두세명 오는거 아닌가 할정도로.. 오줌이 마렵다.. 아.. 경호형이 가버리면 어쩔.. 아니야 난 빨리
김경호 130216 로맨틱펀치콘 게스트 후기
악스홀로 출발했다. 늦었다. 6시 15분쯤 도착했다. 그러나 아직 줄은 길었다. 줄을 섰다.. 저 멀리.. 머리 긴 사내가 담배를 태우고 있었다. 갤주인가? 하고 관음해봤는데 아니었다. ㅜㅁ ㅜ 다시 줄을 섰다. 차가 들어오고 있었다. 악스홀은 간계자만 차를 가지고 올 수 있다! 노친네인가? 간음했다. 저 색.. 저 모양.. .. 노친네 차인데? 그 차는 꽤 오래 서있었다. 그리고 계속 후레쉬를 켜놨었다. 끊임없이! 그는 들어갔고 나도 들어갔다. 겁나 뒤였는데 이런 나 왜 왼쪽으로 들어왔을까? 그냥 앞으로 쭈욱 갔다. 쭈욱 갔는데 맨앞줄이 남아있었다. 아.. 팬들 다 오른쪽을 갔나보네.. 로펀팬들은 거진 중앙쪽에 포진했고.. 난 왼쪽 사이드에 있었다. 뭉봉은..

김경호 130212 열린음악회 후기
내일 몇시에 가지 후후 하다가 밤을 새고 말았다.. 헐.. 다섯시네 씻어야겠다.. 어둠이 무섭다.. 조금 기다리다가 여섯시 반에 나왔다. 도착하니 7시 50분정도 되었다. 생각보다 빨랐다.. 급행큐! 땡큐! 내가 1등 아니야? 후후 했는데 아니었다.. Aㅏ.. 아무리 일찍 나와도 서울러들은 이길수가 없어! 1등 할아버지는 4시 반에 도착! Aㅏ.. 주민은 이길수가 없는거야! 추..워... 돌아다녔다. 커피도 마시고 .. 아메리카노 1500원! 내부에 서점도 있어서 엘친네 책도 있나? 하고 관음했는데 못 찾았다. 안으로 들여보내줬다. 내부는 더웠다.. 더..워.. 드디어 11시 정각! 드디어 표를 주었다. 나는 .. 신분증이 .. 최신 것은 없고 09년도에 찍
김경호 130227 뒤란 후기
공연장에 도착했다. 매진되어 있었다. 나중에는 -1도 보았는데 뭐지? 나는 오른쪽 사이드 5,6,7열 이었다. 정말 좋았다. 자리 망한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되게 좋은 자리였다! 헐 아이컨택석이다! 10집 ㅠㅠ 싸인시디 받고싶었어 ㅠㅠ 형 ㅠㅠ 나 둘다 파란색 싸인시디야 ㅠㅠ 엉엉 싸인이 날아가고 있어 ㅠ 오경화니 등장! 오경화니에게.. 눈이 갔다. 그는 굉장히 말라있었다. 지방(노치니 기준)인 수원에서 서울로 상경해서 고생이 많은가보다! 노치니 등장! 그는 굉장히 말라있었다. 상의는 주름진 긴 검은티 하의는 검은 스키니 묘하게 567과 커플티였다. 그는 주름없는 검은티. 하의는 검은 면바지 567.. 열음에서는 좀 빠져보였는데, 다시 좀 쪘다. 567
김경호 130309 전북 축구 후기
노치니 북북춤 보고 집에 오니 9일 잤다. 집이 시끄럽다. 깼다. 다시 잤다. 깼다. 아침 8시에 알람을 맞춰놨는데.. 으아니 10시 50분!!!!! 버스는 11시 50분! 위험하다고! 대충 준비하고 버스터미널로 튀었다. 헐 버스요금 올랐다. 리스너를 슬프게하는 사람들 탔다. 잤다. 덥다 아.. 결국엔 에어컨이 켜진 버스! 갤질이나 해야지~ 안 터진다.다시 자자 슬슬 전주다. 수치스럽게도 쌩얼.. 화장을 하자. 으아니 벌써 도착 아직 덜 발랐다고! 월드컵 경기장이다! 로얄 더웠다. 반팔 입고 돌아댕겼다. 100% 레알 어? 저사람은! 기홍햄,, 동생분 같은데? 기홍햄일지도,, 기홍햄이냐고 물어보자! 사실.. 고백하자면.. 김경호 밴드의 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