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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postsPer le Spezie #1-1
"향신료를 위하여" 사용하는 룰은 겁스 국문 2판이다.로그를 그대로 올리는 건 좀 아닌 것 같아 리플레이로 다듬어서 새로 올렸다.비잔틴 제국의 수도 콘스탄티노플이 오스만 투르크 제국에 의해 함락된 직후의 시간대를 배경으로 하는 역사적 캠페인이다.PC는 에스파냐 출신(극중 시간대에서는 에스파냐가 성립하기 이전이나, 동지중해를 배경으로 하는 캠페인 특성상 그곳으로 갈 일은 없다고 생각되어 편의상 에스파냐라고 호칭했다)상인과 이탈리아 귀족자제로, 추후에 다마스커스의 귀족자제가 추가로 영입되었다. 리플레이를 공개하는 일은 꽤나 부끄럽다고 느끼지만, 하드디스크에 처박혀서 먼지만 먹고 있는 것 같아 하나씩 올려보려고 한다. 1453년 3월의 어느 날, 알폰소는 콘스탄티노플의 서쪽에 있는 도시로 거래를 하러 간
Per_le_Spezie #2
클라우디아는 이탈리아 남부의 항구도시 타란토 출신의 매우 아름다운 외모를 가진 여자다. 그녀는 남작의 딸로 원래대로라면 진작에 결혼을 했어야 할 나이지만, 결혼 후 불행한 삶을 사는 언니를 보며 다른 길을 선택하기로 결심했다. 그녀는 이베리아 반도에서 온 상인 "알폰소"를 만나 작은 상회를 열었고, 그럭저럭 작은 성공을 거두었다. 그녀의 아버지 "아르디토 남작"도 그녀의 성공에 더 이상 결혼 이야기를 꺼내지 않았다. 하지만 오스만 투르크에 의해 콘스탄티노플이 함락된 후, 아슬아슬하게 도시를 탈출해 고향으로 돌아온 클라우디아는 바로 결혼을 시키겠다는 아버지의 말을 듣는다. 그러는 사이 알폰소는 아르디토 남작과 협상을 해 다시 상회를 일으키겠다는 약속을 하고 약간의 지원금을 얻어낸다. 만약 상회를 살리지 못
Per le Spezie #1
"향신료를 위하여" 사용하는 룰은 겁스 국문 2판이다.비잔틴 제국의 수도 콘스탄티노플이 오스만 투르크 제국에 의해 함락된 직후의 시간대를 배경으로 하는 역사적 캠페인이다.PC는 에스파냐 출신(극중 시간대에서는 에스파냐가 성립하기 이전이나, 동지중해를 배경으로 하는 캠페인 특성상 그곳으로 갈 일은 없다고 생각되어 편의상 에스파냐라고 호칭했다)상인과 이탈리아 귀족자제로, 추후에 다마스커스의 귀족자제가 추가로 영입되었다. 리플레이를 공개하는 일은 꽤나 부끄럽다고 느끼지만, 하드디스크에 처박혀서 먼지만 먹고 있는 것 같아 하나씩 올려보려고 한다. 첫 플레이인 1회에서는 에스파냐 출신 상인 PC인 "알폰소"가 정체불명의 무장집단에게 습격을 받는 것으로 시작된다.무장집단은 산적이라고 하기에는 훈련도 잘 되어 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