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뿌우의 얼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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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W 강동호 좀 패주세요

뉴이스트W 강동호 좀 패주세요

김뿌우의 얼음집|2017년 10월 22일

ㅇㅇ 2017/10/21 08:41 # 삭제 답글성시경보다 못생기고 노래못하고 빻은 진정한 성범죄 입건돌 강동호는 안패고 애먼사람들 패는거 보소 뉴이스트 싫다면서 강동호 떡밥은 왜 넘김? 검찰 넘어가서 패도 고소도 못할텐데 ㅋㅋ *-------* 1. 저는 좆망돌에 관심이 없으며2. 특히 제가 빨지 않은 돌은 뭔 짓을 해도 모르고3. 못생기면 못생길수록 기분이 나빠서 더 찾아보지도 않습니다 -> 이 얘기는 뉴이스트 강동호 이야기입니다. 사실 찾아보기 귀찮아서 안 찾아봤읍니다 나의 게으름을 탓하세요 강동호는 검찰이 패고있으며 여러분들이 패고있기 때문에 어차피 회생불가 영역으로 들어가고 있읍니다 지금이야 수니들이 아직도 프듀뽕이 덜 빠져서 아 불쌍한 내새끼 ㅜㅜ 하고 감싸고 있지 점점 진흙탕으로

죄순이짓은 지가 하면서 죄순이 운운하고 있네;

김뿌우의 얼음집|2017년 10월 19일

[시아준수/강다니엘 팬덤] 열등감의 기저 내가 죄순이 싫어한 이유 1. 입막음하려해서2. 지들 오빠 못난거 말하면 발작하고 글 지워대서3. 지들끼리 딸딸이 치는 글만 쏙 남겨놓고 여론관리하려들어서 쟤 글만 보면 죄순이들이 뭐 지들 오빠 잘났다고 세상 돌아다니며 찬양질만 한 줄 알겠네 그런거면 세상 모든 빠순이가 다 하고 있고요 그런 짓 안 하는 빠순이들이 드문데 뭔 저깟거 가지고 죄순이 같다고 저래 ㅋㅋㅋㅋㅋ 그리고 내 블로그에 누가 그러던데 저 사람 저런 글 쓰고 밑으로 자기 기분 나쁜 덧글 달리면 지워버린다며? 야 저게 죄순이짓이지 뭐 다른 게 죄순이짓인 줄 앎? 여성혐오적 표현은 개뿔 그딴거 없더만 그냥 차분하게 말하는 리플 지워버리고 죄순이같다는둥 리플이 다한다는둥 세상에; 저게 바로 죄순이의

강단이 에미들아...

강단이 에미들아...

김뿌우의 얼음집|2017년 10월 18일

대중은 신이고 빠순이는 미개하구나 ㅋㅋㅋㅋㅋ 2017/10/18 18:44 # 삭제 답글대중이랑 빠순이 구분은 왜하시는거에옄ㅋㅋㅋㅋ그게 다른건가? 한끝차이라 생각하는뎈ㅋㅋㅋㅋ 강다니엘이 무대 잘하고 운이 어느정도 있었으니 1위 했겠죠ㅋㅋㅋㅋㅋㅋ40만표 차이가 다 대중일거라 생각하는 건 왜인거에요? 실제로 지금 워너원에서도 제일 팬덤 큰게 강다니엘인데 ㅋㅋㅋㅋㅋ 님이 아무리 여기서 못생겼다 못생겼다 인신공격하고 비하해봤자 강다니엘은 단독 씨엪찍구, 단독 예능 나가구, 단독화보 찍구, 단독 기사 존나 많이나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연예인의 가치는 잘생긴데 있는게 아니라 잘 팔리는데 있는거에옄ㅋㅋㅋㅋ레미마랑 니키가 디스로 설전을 벌일 때 레미마가 니키 실력으로 바르다가 니키가 ‘잘팔리지 않으면 피카소가

대중은 신이고 빠순이는 미개하구나

대중은 신이고 빠순이는 미개하구나

김뿌우의 얼음집|2017년 10월 13일

[남자 아이돌 팬덤] 남돌 성범죄와 남돌 팬덤 대중을 신으로 여기는 시절도 있지. 나도 있었음. 대중의 시선이 곧 정답이고 그들의 심기를 거스르는 행위는 지탄받고 비난받아 마땅한 것이라는 얄팍한 인식을 갖는 시절도 분명히 있음. 특히 이런 뽕이 팍 찰 때가 언제냐면 빠순이라는 하찮고 미개한, 못 배워먹은 덜떨어진 년들을 가르치고 교화하는 브나로드 운동을 할 때 가장 두드러짐. 이건 일종의 잣대인데, 빠순이들이 하는 행동이 잘못됐다고 고나리질을 하고 가르치려 할 때 등장하는 것임. 이 때 대중이라는 단어는 신 그 이상의 존재가 되는데 어떤 옳고 그름을 결정짓는 결정적인 진리의 상징으로 승천함. 처음에는 신이라고 말했는데 엄밀히 말해서 E=mc2 와 같은 완벽한 잣대의 일종으로 봐야됨. 같잖은 고나리질이나

[남한산성] 어쨌든 죽을 자리 나가는 건 없는 사람들이지

[남한산성] 어쨌든 죽을 자리 나가는 건 없는 사람들이지

김뿌우의 얼음집|2017년 10월 4일

대부분의 창작물이 그러하듯 이 영화도 정치적인 메시지를 분명히 담고 있다. 간단히 말하자면 "죽음을 가볍게 여기지 마라 삶이 있어야 그 다음 새로운 세상도 온다". 유독 한국에서 이런 메시지를 담은 전쟁영화들이 많이 나오는데 그건 한국이 가진 국민적인 정서 때문일 것이다. 다른 나라를 침략하고 약탈해본 기억은 고구려 시대 이후로는 없는 것 같고 그 이후부턴 신라가 삼국통일 한다고 내부총질해가며 한반도민들끼리 싸운 거 외에는 사실상 한반도 밖으로 나가 본 기억도 없고 고려시대부터는 확실하게 남의 침략만 당하며 근근히 방어하고 살아왔기 때문에 호전적인 기질도 없고 그냥저냥 목숨부지 하면서 사방으로 둘러싸인 열강들 속에서 살아남는 것이 주된 민족적인 정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