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로 튈 지 모르는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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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9 posts한국게임의 역사 1987~1993 - 하드코어게이밍101 번역문 (1)
해당 페이지가 내용이 길어서 2개로 짜릅니다. 다음 페이지의 내용 (2의 내용)은 1993부터의 내용이 적힐 겁니다. 원문보기 1. 해외 유저의 취재로 이루어진 기사이기 때문에 다소 공신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2. 오역도 있을 수 있습니다. 3. 본문을 쓰는 이유는 블로그의 데이터베이스를 불리기 위해 쓴 것이지, 기사 원문에 쓰여진 대다수의 내용 (표절 논란 같은 경우) 은 기자의 의견이지 제 소견이 아닙니다! 4. 오역에 대한 비판은 환영합니다. 이렇게만 적어주세요 "move like jagger->무브가 재거를 좋아한다 X, 재거처럼 움직인다 O" 5. 스크린샷은 원문에만 있습니다. 번역문과 원문을 창 분할로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 방법. 사실 간곡히 요청하기를: 그렇게 봐주세요.
블랙스쿼드 짧게 플레이
FPS게임 순회 중이라 아이언사이트에서 옮겨 블랙스쿼드를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일단 순회에서 서든어택이랑 스페셜포스는 안 갈 겁니다. 말이 많아서가 아니라 어려워서요. 접근 자체를 못합니다. 시작하자마자 10초도 안되서 부캐고수가 헤드샷을 때려버리는 걸 보고 '으앙' 소리가 나더라구요. 플레이를 조금이라도 더 해야 뭔가 알든가 하는데, 일찍 죽은데다 감정도 상해서 게임을 제대로 볼 수가 없습니다. 말하지만 저 FPS 못합니다. 뭔가 발견하기 위해서 억지로 하고 있는 거에요. 원래 RPG 순회를 하려 했는데 SSD가 꽉차서 어찌 해볼 수가 없어서(....) 마켓이나 UI짤 실컷 찍던 이유도 게임 못해서 캐시템 분석이라도 하려고 그런거임. 참고로 저는 모 게임들 싱글플레이에 노멀로 신나게 달리는 수준입니다

통수와 통수의 열전, 아이언사이트
서류 넣은 회사의 게임이고 가장 최신 게임이라 해보았습니다. 왠지 "자사의 게임중에 오래해 본 게임이 있나요?"라던가 "어떤 문제점을 발견하셨나요?" 같은 분석 위주의 질문을 할 것 같기도 하구요. 그냥재밌을것같아서했다고해 게임에집중하느라고다른스샷을못찍었 스샷만찍으면죽어있는걸어떻게해 일단 저는 만족입니다. 몇 시간한거라 리뷰까지 쓰긴 뭐하고, 지금껏 해온 경험에 따라 느낀 이 게임의 요소에 관해 간단히 이야기할게요. 1. 사람이 많진 않지만 계속 게임을 이을 수 있을 만큼은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아까부터 저사람 몇번을 보는거야 아싸주민들 홍보 좀 합시다 2. 버그 + 좀 상당합니다. 대
사과드립니다.
지난 몇 주간 사실여부를 왜곡한 글을 쓴 점, 죄송합니다. 사과글을 밸리에 올리는 이유는, 엄연히 이전 글이 밸리에 넘어갔었고 몇백명이 보았던 글이기 때문입니다. 이때문에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유저, 열심히 일하고 계시는 다른 게임개발자들에게 실례나 피해가 갈 우려가 있다 판단되었습니다. 업계에서 일하시는 분들의 지적을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반감이 들었지만 천천히 생각해보다 제 부족함을 깨닫고 반성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단순히 인터넷에서 쓰는 글이라 큰 일이라고 볼 수 없을 지 모릅니다. 하지만 스스로 너무 부끄러워서 공식적으로 잘못을 인정하고 글을 쓰고 싶었습니다. 무엇보다 제 편견이 제 앞길과 발목을 잡고 있었고, 그로써 배워야 할 것들은 놓친 감이 있습니다. 이 때문에 다음부터 절대 그

컨택트
요약하자면, 어떤 현상을 경험하게 해주는 데 주력하는 영화입니다. 이 영화는 전쟁에 대한 교훈도, 한 인간의 드라마를 보여주는 영화도 아닙니다. 스포일러를 모른다면 결말에 감탄할 것이고, 스포일러를 알고있는 사람이라면 주인공의 시야에서 영화를 바라볼 수 있게 됩니다. (저는 후자의 상태에서 영화를 보았습니다.) 덕분에 메타적인 특성도 있는 것 같아요. 일단 영화의 특성을 이용해서 이론을 설명하고 체험하게 만드는 점이 참신합니다. 이 점은 인터스텔라가 블랙홀을 보여준 것보다 더 의미있다고 생각해요. 여담으로, 내용을 다 아는 덕분에 초반부가 지루하게 느껴지긴 했습니다. 초반부에서 외계인에게서 위협을 느껴야 하며, 영화가 그러라고 웅장한 BGM을 까는데 이미 다 아는 상태에서 위협을 느낄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