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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리오2 제작확정이 되었다고 한다.

.|2016년 7월 5일

[MD할리우드]‘시카리오2’ 제작 확정, 베네치오 델 토로 이야기 집중http://www.mydaily.co.kr/new_yk/html/read.php?newsid=201606031546441121&ext=na 나님배 2015 올해의 영화 넘버투에 선정된. 베네치오 델 토로의 재발견이었고,그러나 속편에는 드니 빌뇌브도 에밀리 블런트도 아니어서차마 기대는 못하겠는. 세번인가 봤는데 또 볼 수 있을 것 같다....

앙투라지 Entourage

앙투라지 Entourage

.|2016년 7월 5일

휴가 기간 동안 몇가지 안되지만 열심히 한 일 중 하나.앙투라지 파고들기.이전부터 봐야겠다고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상황 상 트리거포인트가 모자랐던.일단은 영화버전 으로 입질을 시작한 다음,역시나 충분히 흥미가 생겨 시즌1을 거의 논스탑으로 완주함. 이 드라마의 성격을 대표하는 말 - SATC 남자버전.과연 그렇도다. 내일은 없는 것처럼 사는 멋지고 방탕하고 아름다운 청년들 이야기. 미국은 신기한 나라다.가장 많이 접하는 외국일텐데 난 아직도 그들의 문화가 너무 생소하다. 시즌1 피날레, 떠나가는 연인-빈스를 바라보는 E. 역시 사람은 배짱이야!공항에 세단 옆에 서있는 장면 진짜 짱짱멋있음. 저 다리 각도봐라.저런 남자있으면 진짜 열심히

브룩클린

브룩클린

.|2016년 7월 3일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닐 것 같아서 안보다가, 네이버 영화 감상평에 "집을 떠나 본 경험이 있는 사람에게 추천한다"이렇게 되어있어서 봤는데 그래봤자 얼마나~ 이랬는데되게 재밌었다 :ㅅ ; 우리가 처음 집을 떠나 낯선곳에서 살아야 할 때느끼는 모든 감정들이 무겁지 않게 다루어진 느낌 그랜드 부다페스트 소녀 " be nice and smile " 어느 나라든 다 똑같겠지만 내가 느낀 미국은 나이스함을 강요하는 것 같았는데웃는 얼굴 + 사적인 얘기하지 않기 + 유머감각 + 일 잘하기 등등 뭐라 해야되지? 되게 좋은 사람이어야 한다는 강박? 같은 것들이 되게 심해보였는데거기다가 그걸 또 티내지 않고 부담스러워하지 않게 보여야 하는?고도의 심리전??? 까지.. melting pot이

오 마이

.|2016년 6월 27일

안톤 옐친 왜죠? 방금알았다....

흥

.|2016년 6월 21일

뭐 사실 허르헉 땜에 찾아보게 되었는데아 갑자기 또 눈물이 난다. 벌써 십년이다. 이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