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룩클린

.|2016년 7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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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룩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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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3일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닐 것 같아서 안보다가, 네이버 영화 감상평에 "집을 떠나 본 경험이 있는 사람에게 추천한다"이렇게 되어있어서 봤는데 그래봤자 얼마나~ 이랬는데되게 재밌었다 :ㅅ ; 우리가 처음 집을 떠나 낯선곳에서 살아야 할 때느끼는 모든 감정들이 무겁지 않게 다루어진 느낌 그랜드 부다페스트 소녀 " be nice and smile " 어느 나라든 다 똑같겠지만 내가 느낀 미국은 나이스함을 강요하는 것 같았는데웃는 얼굴 + 사적인 얘기하지 않기 + 유머감각 + 일 잘하기 등등 뭐라 해야되지? 되게 좋은 사람이어야 한다는 강박? 같은 것들이 되게 심해보였는데거기다가 그걸 또 티내지 않고 부담스러워하지 않게 보여야 하는?고도의 심리전??? 까지.. melting pot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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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NBA] 뉴욕 리버티 직관 여행 (1부) "브루클린으로 떠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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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에는 WNBA 누구를 보러갈까...그러다 내린 결론은, LA 스팍스 카메론 브링크가 보고 싶었다. (뭐 모델같은 장신의 금발 미녀니까, 다른 이유가 더 필요할까?) 그래서 LA로 가려고 준비를 하려는데, 함께 동행하기로 한 재즈 평론가가, "재즈는 뉴욕이고, 난 양키즈 팬이야"라고 주장하는 바람에, 결국 뉴욕에서 LA 스팍스의 방문 경기를 보고, MLB 양키즈 시합도 관람하고, 우리 둘의 공통 취미인 서적과 음반 샾을 "남김없이 도륙하자"는 결론을 내렸다. (콘서트도 당겼지만, 지금 가장 핫한 Dua Lipa나 St. Vincent 공연은 뉴욕에서 없었다.) 제일 먼저 준비할 일은, 당연히 티켓 예매. 티켓마스터에서 WNBA 뉴욕.......

[16년 5월 미국 여행기]브룩클린, 덤보(Dumbo)[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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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 여신상을 보고 나서 부룩클린에 잇는 덤보(Dumbo)로 향했습니다. 가는 방법은...친절한 네이버 여행블로거님들이 알려줄 겁니다(...)사실 막 찾아거서 다시 가라고 하면 못갈 듯 역시 덤보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것은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네요.요즘은 무한도전일 것 같지만(...무한도전 안봄) 덤보 도착 ,무한도전의 영향 때문인지 한국사람들 진짜 많습니다. 그동안 미국에서 못본 한국사람들을 여기서 다 만나 듯 풍경 외에는 볼것 없는 곳이지만(...)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나 무한도전을 좋아한다면 가볼만한 곳 풍경도 근사해서 커플들끼리 사진찍기도 좋습니다. 귀여운 소화전 낙서가 귀여운 표지판 저 멀리

[nba logo] 브룩클린 네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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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camby's share|2012년 12월 28일

간만에 NBA 시청 중.브룩클린 네츠는 신생팀(이랄까 연고지 이전 후 첫 시즌)임에도 상당한 라인업을 갖췄구나.데론 윌리엄스와 브룩 로페즈로 중심라인을 잡고 조존슨에 블라체 제랄드월라스까지.시즌 전에 많은 공을 들였다는게 느껴지는 라인업이다. 그나저나 이 브룩클린 네츠는 로고가 상당히 독특하다.올해 생긴 신생팀이지만 네츠의 로고는 꽤나 올드한 느낌을 주네. 보통 스포츠팀들의 로고를 살펴보면 눈에 띄는 색채에 입체화에 투시는 기본, 심하면 의인화마져 해버리는데 비해네츠의 로고는 (비교적 수수한) 산세리프 서체에 투시도 주지 않고 심지어는 컬러마져 흑-백의 두가지 뿐이다.(흑-백만으로 로고를 만든 건 프로스포츠팀 중 유일인 듯...아. 올블랙스는 빼고...) 근데 궁금한건 꽤 독특하고 놀라운 가능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