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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7 posts<바다가 들린다 海がきこえる, I Can Hear The Sea, 1993>
애니메이션, 멜로/로맨스, 드라마TV영화일본72분모치즈키 토모미토비타 노부오(모리사키 타쿠), 세키 토시히코(마츠노 유타카)[해외] PG 감상 2020-03-28 지브리 껀데 결은 약간 다름.여주가 상당한 네가지이지만그리고 나로하여금 떠오르게 하는 누군가가 있지만 무튼 생각보다 갠찮네. 여운도 있고.ost 구드! 약간 뽕빼는 느낌이 있기는 한데.93년이라니 거의 삼십년이다. ost 찾다가 덕중덕사이트를 발견했다고 한다.함 보실래여?https://downloads.khinsider.com/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To All the boys I loved before, 2018>
드라마, 멜로/로맨스미국수잔 존슨라나 콘도르, 노아 센티네오, 존 코베트[국내] 15세 관람가 감상 2020-03-29 강추강추귀엽고 예쁘고 감동적이고 기쁘고 울고불고 엄마미소아빠미소 다한이야기.2탄은 별루라고 해서 안봄.
<어쩌다 로맨스 Isn't It Romantic, 2019>
코미디, 판타지, 멜로/로맨스 미국 89분감독 토드 스트라우스-슐슨출연 레벨 윌슨, 리암 헴스워스, 아담 드바인 감상 2020-03-29 핵노잼이걸 왜 봤을까.
추억의 마니 思い出のマーニー, When Marnie Was There, 2014
애니메이션, 드라마 일본 103분 2015 .03.19 개봉감독 요네바야시 히로마사출연 타카츠키 사라(안나 목소리), 아리무라 카스미(마니 목소리)[국내] 전체 관람가 임경선 인스타에서 한 장면 사진보고 맘에 들어서 찾아봤다.주인공인 안나가 침대에 누워서 생각하는 장면인데 극중 여러번 나온다.큰 주제가 XX인데 스포가 될 수 있어서 생략한다.다 알고보면 주제의식도 있고 나쁘지 않은데흐름에서 연출력이 아쉽다.일본 특유의 뜬구름 잡는 소리 + 당췌 맥락없고 균형없는 스토리 꼬임 까지 보다가 관두기 딱좋은 장르다.러닝타임도 길지 않은데 지겹게 느껴지는 이유.네이버 평점에 속았는데 그렇게 호평을 받을만한 영환지는..
여행 음악 공유 프로젝트
'세상에서 가장 먼 여행'을 먼저 응원해 주시는 분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재미있는 이벤트 뭐 없을까? 고민하다가 번뜩 떠오른 아이디어. 함께 하는 사람들이 많을수록 서로의 취향이 각자의 여행길에 온기가 될 수 있을 것 같아 여기에도 올린다. 많이 많이 참여해 주세요. 재미있는 이벤트가 될 것 같아요. 이벤트 참여는 아래 링크에서 '프로젝트 밀어주기'로 가능합니다. https://tumblbug.com/lifeisajourne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