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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큰 3 (Taken 3, 2015)
테이큰 3 (Taken 3, 2015) 액션, 범죄, 스릴러개봉 2015.01.01112분프랑스112분15세 관람가감독 올리비에 메가턴출연 리암 니슨 내가 나름 2때 리암 니슨 내한한거 보러 쫓아간 인간이자나... 사람이 의리가 있고 신의가 있지리암아빠가 나한테 실물 얼굴까지 보여줫는데아무리 3가 혹평투성이라도 영화관에서 봐줘야지...싶어서는 아니고 그냥 그날 기분이 안좋아서 갑자기 보러 감.흰 팬티... 인상적이었다. 형사도. 지가 뭘 했다고 분위기 잡고 ㅈㄹ..마지막에 짭새들이 쳐다보는게 살짝 쌔한 느낌인데 잘되면 또 후속작을 생각중인가보다.암튼 사람들이 테이큰에게 혹은 월드아빠에게 기대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생각해보면그렇게 욕들어먹을만한 수준은 아니고 워낙에 1이 명작이라 그런듯.물론 극본붕괴와 막
마1미
**스포 있을수도 있음** 보는데 난 또 어느새 스티브의 마미가 되어 있음 ㅋㅋㅋㅋㅋㅋ아니 뭘 해도 불안하고 죽겠고.....진짜 한대 때리고 싶어..... 근데 스티브가 한국 기준으로는 너무 크고 다 자란거 같았다 외모가 ㅋㅋㅋㅋ그래서 설마 스티브랑 옆집 아줌마랑 자는건 아니겠지 불안불안했음....;;;;그런 막장은 아니어서 다행이야ㅠㅠ 아니 근데 인간들 스포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ㅎㅁ ㅋㅈㄴ 장면...... 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마미 찾아보지도 않았는데 이미 그 장면 스포 당했었던 ㅠㅠ아 진짜 매너좀요ㅠㅠㅠㅠ계속 그거 언제나올지 생각하고 있었다 ㅠㅠ그래서 전율 못느낌 ㅠㅠㅠㅠㅠ 식스센스도 반전을 자연스럽게 알고있어서.....물론 오래된 영화고 내가 그 영화 나온지 한 10년 지나고 나
롤1러1코스터
허삼관 매혈기 예고를 보니 꽤 기대되길래 감독으로서의 하정우는 어떨지 궁금해서 봤음 결론적으로 말하면 부분적으로 코드가 맞음 ㅋㅋㅋㅋㅋㅋㅋ작정하고 말로 웃기려고 한 영화인거 같은데 몇번 웃었으니 그걸로 만족 ㅋㅋㅋㅋㅋㅋ물론 영화관에서 봤으면 평가가 좀 달라졌을지도 모르겠지만 그러고 보니내가 영화관에서 보는 영화는 반드시 어느정도 퀄리티가 있어야 한다는 엄격한 기준이 있는 것인갘ㅋㅋㅋㅋ 정1경1호가 무의식중에 욕하는거랑 아 씨발 뜨겁잖아!!ㅋㅋㅋㅋㅋㅋ였낰ㅋㅋㅋㅋㅋ의사가 제일 웃곀ㅋㅋㅋㅋㅋㅋ임산붘ㅋㅋㅋㅋㅋㅋ

2014 차창밖풍경
올해는 유독 하늘을 많이 보고 살았던 것 같다. 매일 매일 놓치지 않고 그 날의 하늘을 봤다.걸어가면서도 보고 버스를 타고 앉아가면서도 지하철이 지상철로 바뀔 때도 보고.집과 일터를 잇는 동선에 놓인 차창 밖 풍경이 그렇게 예뻐보일 때가 많았다. 지금이 아니면 안 될 것 같아서 휴대폰으로 냅다 찍어두면 다음 날은 더 예뻐진 하늘이 고갤 내밀곤 했다. 한낮에 버스를 타고 경복궁과 광화문 시청 한강대교를 지나며 사람들을 구경하고저물녘에는 다시 버스를 타고 한강대교의 노을을 보며 집으로 돌아오는게 내 일상이었다. 그 일상 사이 사이에 이런 하늘들이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