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와 클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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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posts추적자 ★★★.....★?
TV 드라마를 별로 잘 안보는 편이다. "뿌리깊은 나무"가 재미있다고 해서 몇 편 봤는데, 보다가 질렸다 ㅜ.ㅜ 내 취향은 긴 호흡으로 가는 드라마에 약한 듯. 그러다 발견한 드라마 "추적자"!!! 원래도 손현주를 참 좋아하지만, 손현주 아저씨 포텐 터진 작품은 별로 못느꼈는데, 추적자 재방송 보다가 두시간동안 수건 붙잡고 엉엉 울었다. 엄마, 그 이름은 참 애처롭고, 아빠, 그 이름은 가슴이 먹먹해 온다.... BUT! 문제가 있었으니.... 어제 "추적자" 본방에 들어갔는데, 손현주가 안나오니 재미가 없어. ㅜ.ㅜ 이번 회가 가장 손현주가 안나왔는데, 보는 내내 지루하고 오글거려서 도저히 볼 수가 음슴. 아.. 손현주 나오는 부분만 편집을 해야 하나... orz
[2012.06.10] 프로메테우스 ★★★☆
1. 에일리언 1~4편을 모두 좋아한 사람에게만 추천. 그 외에는 공포+SF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살짝 추천. 2. 인류의 기원과 신과 믿음에 대한 고민과 창조자와 피조물과에 대한 고찰은 그저 양념임. 기대하면 멘붕옴. 3. 샤를리즈 테론 아무 것도 없을 줄 알았음. 있었으면 더 신기했을 듯. 4. 에일리언 이렇게 태어났습니다 + 시고니 위버는 사실 쇼 박사의 재현일 뿐! +) 에일리언 프리퀄이라고 하면, 시리즈 중에서 가장 안무서운 영화.
[2012.04.21] 배틀쉽 ★★
[나의 감상] 그러니까, 외계인들이 뭘 잘못했는지 나에게 설명을 좀 해줘봐. [총평] 정말 말 그대로 킬링타임용 액션영화. 줄거리를 따지고 들지 않는다면 즐겁게 2시간 10분을 보낼 수 있을 듯.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