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통행Disor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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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커버 이미지 씌우고 태그 넣고
음악 파일을 전부 날려 먹어서 엉엉 울면서 하고 있는데 3시간 정도 지났으나 50곡 정도 밖에 못했네요. 하나하나 노가다로 해야하고 성격상 대충 하질 못해서 트랙 부터 앨범 발매 년도 까지 전부 확인하고 입력하느라생각 보다 시간이 엄청 오래 걸리고 있습니다. 그래도 이런 커버 씌우기는 끝내고 나서 뮤직 플레이어에 멋지게 뜨는 모습 보는 맛에 하는 것 같습니다.

테라배틀 근황
설마 가챠로 Z랭을 먹을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유카와 사마사 람다를 먹었습니다. 람다 진화시 재료 몬스터의 스킬 부스트를 나누어 가지는 패치 덕분에 프로 네고시에이터의 가치가 더 올라간 듯 한데이렇게 쉽게 구해버려도 되나 싶습니다. 사마사는 이미 SS랭크로 하나 가지고 있어서 Z랭 승급을 위해 키우고 있었는데 이리 먹어버릴 줄은 몰랐네요.SS랭과 Z랭을 동시에 파티에 집어 넣을 수 있다는 것도 처음 알았습니다. 컨트롤 시간 4초와 속성, 물리 공격을 동시에 달리는 스킬들이 참 마음에 듭니다. 제가 마땅한 스피어 캐릭터가 없는것도 한 몫 합니다. 그리고 어제 강림 이벤트 종료 8분을 남기고 바하무트 오메가를 격파하였습니다. 파티가 워낙 부실해서 바하무트 네오도 겨우 잡았는데 급히 안티 파이

몬스터 헌터 X, 이거 제가 아는 그 몬헌 맞나요
몬헌 시리즈를 처음 접한 건 고등학교 무렵, PSP로 발매된 몬스터 헌터 2nd G 였습니다. 이후 몬스터 헌터 3rd, 몬스터 헌터 tri G 까지 플레이하고 닌텐도를 팔면서 더이상 몬헌 시리즈에는 손을 안대고 있었습니다. 몬스터 헌터 4가 처음 공개되었을 때 (tri G에 소개 영상이 있던 걸로 기억) 암벽을 타고 오르거나 몬스터에 의해 지형이 파괴되고, 단차 액션 등을 보면서 꼭 다시 해보자고 마음 먹었는데 시간이 흘러 몬스터 헌터 4G가 한글화 정발이 된 지금도 못 해보고 있었습니다. 사실 닌텐도는 다시 구매를 하였으나 새로운 시스템에 이질감을 느껴서인지 영 손을 댈 마음이 안 생기더군요. 그러다가 몬스터 헌터 크로스를 보았습니다. 이걸 보고 나니, 걱정 반 기대 반의

흡연하는 여자가 아름답다
현실에선 그렇게 보이지 않지만 각종 매체에서 등장하는 흡연하는 여자의 모습은 왜 이리 아름답게 보일까요.지금은 금연을 했지만 한 때 저도 흡연을 하였고, 커피숍 같은 곳에 마련된 흡연실에서 흡연하는 모습을 보아도전혀 아름답다는 생각은 하지 않는데 말이지요. 깊게 들이마시고 뱉는 담배와 가녀린 여자 캐릭터의 갭이 저에게는 매우 자극적으로 느껴지는 모양입니다.

닛타 미나미, 라크로스의 라를 세로 바꾸어보았다
한 때 미나미를 평범한 똥양인으로 생각한 자신을 반성합니다. 지금은 미나미를 누구보다 사랑하는 미나미P 입니다.미나미야, 아저씨가 격하게 사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