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딴지꽃밭

Sources

Posts

55 posts
[P3P] 페르소나3포터블 1주차 플레이 엔딩~!!

[P3P] 페르소나3포터블 1주차 플레이 엔딩~!!

뚱딴지꽃밭|2013년 5월 8일

PS2 유저 시절 초회한정판으로 사 모은 페르소나3 & 페르소나3FES & 페르소나4 ATLAS 사의 게임은 징하게도 많이 했다^^ 아래는 페르소나3와 페르소나4를 비교한 포스팅~! 페르소나3 VS 페르소나4 아래는 페르소나4를 2009년 2월에 클리어하고 쓴 포스팅~! 페르소나4 올커뮤 한줄감상 아래는 2009년 8월 P3P 발매 소식을 듣고 흥분해서 쓴 포스팅~! 페르소나3포터블?? PSP로 이식???!!! 4년 동안 라는 이름의 게임은 할 일이 없었다. (물론 페르소나4 애니메이션은 잘 챙겨 봤지만^^& 기대치에 비해서 의외로 잘 나와서 놀랐다;;;) 그 동안 PSP로는 P3P, PSvita로는 P4골든이 나오긴 했지만, 거치형이 아닌 휴대용 게임에는 별

[극장판 애니] 에반게리온: Q (Neon Genesis Evangelion: Q, 2012) 감상

[극장판 애니] 에반게리온: Q (Neon Genesis Evangelion: Q, 2012) 감상

뚱딴지꽃밭|2013년 5월 6일

에반게리온 극장판이 처음으로 국내개봉한 시점이 벌써 2008년... 아쉽게도 그 시기에는 바빠서 극장에 보러 갈 수 없었다ㅠㅠ 이번에 메가박스에서 1~3부를 한꺼번에 심야상영하는 이벤트를 했지만, 내가 그 사실을 알아챘을 때에는 이미 매진이었다ㅠㅠ어쩌면 다행일지도 모르겠다;; 아마 매진이 아니었다면 우리는 무조건 예매를 하고야 말았을 테니까...그리고 없는 살림에 상당한 재정적 타격을 입었겠지ㅎㅎㅎ 이제는 다들 아는 사실이지만, 1부인 는 TV판과 그다지 다를 게 없었다.다만 12년 전의 화질과는 비교가 안 되는 엄청난 퀄리티로 재탄생한 영상은 그 자체만으로도 볼 가치가 있었다. 역시 개인사정으로 도저히 극장에 보러 갈 수가 없었던 2부

[TVA] 죠죠의 기묘한 모험 2부 전투조류 완결~!

[TVA] 죠죠의 기묘한 모험 2부 전투조류 완결~!

뚱딴지꽃밭|2013년 4월 14일

4월도 이별의 달인가... 도 도 방영 종료되고 이제 난 무슨 낙으로 살라는 건지... 특히 매주 마눌님과 알콩달콩 모여서 같이 보는 재미가 아주 꿀맛이었는데...ㅠㅠ TVA는 3부까지 기획되어 있다고 풍문으로 들어서 3부까지는 쭉 이어서 할 줄 알았는데, 2부 전투조류가 끝나고 나서 한동안 쉴 모양이다. 디오 귀환!! 1~2부도 그렇게 재미있게 푹 빠져서 봤는데, 원래 죠죠 팬들은 입을 모아 3부야말로 최고라고 하는 모양이다. 판매부수도 가장 많았다고 하고. 도대체 3부는 어떤 식으로 전개되길래 그렇게까지 칭송을 받는 건지ㅎㄷㄷ 물론 디오가 부활한다는 것만으로 기대만발이지만. 내가 가장 좋아하

극장판 베르세르크 : 황금 시대편Ⅲ - 강림(2012) 관람^^

극장판 베르세르크 : 황금 시대편Ⅲ - 강림(2012) 관람^^

뚱딴지꽃밭|2013년 4월 14일

베르세르크가 처음으로 극장판으로 나올 때에 공개되었던 이미지이 이미지를 보고 처음에 얼마나 설렜던가*ㅡ.ㅡ* 이미 예전에 봤지만, 당연히 한 번 더 1탄과 2탄을 철저하게 복습했다. 경건하고 엄숙한 마음으로 극장에 갈 준비를 마쳐야 하지 않겠는가ㅋㅋ 물론 이미 몇 번이나 읽었던 원작 코믹스도 강림 편까지 재탕했다. 베르세르크는 워낙 명작이라 기억에서 희미해질 때쯤 다시 보면 항상 새삼 얼마나 명작인지 깨닫게 된다. 1989년(!!!!)부터 연재된 오래된 작품인데도, 스토리와 전개는 전혀 낡고 촌스럽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 세월이 지나면서 그림체가 아름답게 다듬어질 뿐. 1탄은 나오자마자 어색한 3D 때문에 욕을 많이 먹은 모양이다. 확실히 좀 어색하긴 했다. 목각인형이 움직이

[TVA] <페어리 테일> 175화로 (잠정적) 방영 종료...

[TVA] <페어리 테일> 175화로 (잠정적) 방영 종료...

뚱딴지꽃밭|2013년 4월 1일

3월은 이별의 달인가...(2) 는 이번 분기에 끝난다는 사실을 알고는 있었지만, 이렇게 마저 방영이 (잠정적으로) 종료하다니...내 목요일과 토요일의 낙이 한꺼번에 이렇게 끝나 버리면 어쩌란 말이냐ㅠㅠ내 생활은 이제 잿빛이야 엉엉ㅠㅠ 이렇게 애매한 시기에 끝내면 감질나서 어쩌란 말이냐ㅠㅠ 중간에 툭 끊어먹어 버리다니;;;그리고, 왠지 분위기가 완결이 머지않은 것 같아서 불안해...;;; 후레자식 렉서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캐릭터지만, 출연 비중이 적어서 안습...ㅠㅠ좀 더 많이 나오게 해 주세요~~ㅠㅠ 진짜 한동안 페어리테일에 푹 빠져서 1화부터 161화까지를 한꺼번에 완주하며 폐력을 마구 발산했는데,혼자 극장 덜렁덜렁 찾아가서 쪽팔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