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바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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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배틀쉽
지난주에는 배틀쉽을 보고 왔습니다. 해군과 외계인의 싸움이 주된 내용으로 결국에는 해군이 승리한다는 내용으로 지구에서 보낸 전파를 받고 외계인이 지구에 찾아 오게 되는데 해군이 오바해서 외계인들을 공격하게됩니다. 외계인들은 자신들의 통신함선이 지구에 떨어질때 부서지는 바람에 지구에서 외계로 전파를 보낼때 사용했던 기지를 이용해 자신들의 행성에 신호를 보내려고 합니다. 하지만 해군에 의해 결국 무산되고 외계인들이 모두 격파된다는 내용인데요. 일단은 해군함정의 디테일하고 멋진 모습에 감탄!!! 외계인들의 우주선을 때려 부수는 모습에 감탄!!! 제가 좋아하는 리암리슨과 알렌산더 스카스가드의 모습에 또 감탄!!! 제가 생각한 감상 포인트는 위의 3가지였습니다. 솔직히 외계인이 불쌍

2012년 04월 먹고 죽자 여행
지난 주말에는 횡계ㅡ>경포대ㅡ>정동진ㅡ>묵호항 을 다녀왔습니다. 원래는 횡계에 있는 삼양목장에 다녀올 예정이였는데 비가 엄청 내린 관계로 대관령 구불구불 구 도로를 넘어 동해쪽을 돌아 보게 되었습니다.^^ 횡계에서 삼양목장을 못간대신 한우타운에 가서 한우를 배터지게 먹고 왔습니다. 배가 찌저지게라는 표현이 걸맞는 듯 하군요. ㅎㅎㅎ 요렇게 한우 4팩에 거의 8만원 정도 했구요. 등심, 채끝살, 살치살, 차돌박이 이렇게 4종류를 먹어보았습니다. ^^ 위에 사진은 벌써 고기를 빼먹은 후에 찍은 거라 좀 비어보이네요.;;;; 채끝살 사진입니다. 육즙이 아주아주 풍부해요. +.+ 고기파는 곳에는 요로코롬 부위별 사진과 설명이 나와있었습니다. 한우등심 사진입니다.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