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 Meanless Crea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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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밀아] 확산성 밀리언 아서 리뷰

[확밀아] 확산성 밀리언 아서 리뷰

For Meanless Creatures.|2013년 1월 8일

산뜻한 스샷으로 시작. 1. 얼마 전부터 각종 게임 사이트에 꾸준히 '확밀아' 관련 글들이 올라왔다. 나는 참 궁금했다. 뭘 확 민다는 건지... (죄송..) 확밀아가 '확산성 밀리언 아서'의 약자라는 사실을 알고 나서도 궁금증은 풀리지 않았다. 확산성 밀리언 아서, 그게 대체 무슨 말이야? 좋은 게임은 이름이 여러 가지로 검색되지 않아야 하고 (좋은 예: 아이온, 나쁜 예: 블소) 외우기 쉬워야 하며 (나쁜 예: 확산성 밀리언 아서) 친근하면서도 뭔가 있어보여야 한다. 하지만 확산성 밀리언 아서란 이름은... 아무튼 뭔가 이상하다. 어쨌든 이렇게 이름이 이상한데도 사람들이 열심히 하다니? 궁금해져서 며칠간 플레이를 해보았다. 2. '확밀아'는, 한 줄로 요약하면 탐험/전투 등으로 카드를 얻어 강화

[프야매] 내 생애 최고의 선물

[프야매] 내 생애 최고의 선물

For Meanless Creatures.|2012년 12월 20일

10 10 9 9 8... 쓸 수 있는 건 하나도 없긴 하지만!

불지옥 디아 킬.

불지옥 디아 킬.

For Meanless Creatures.|2012년 6월 20일

야만용사로 킬했습니다. 예전엔 굉장히 힘들었는데 한번에 킬해서 저도 조금 의외였네요. 뭐 스킬 사용이나 전술 전략 컨트롤 이런 건 큰 의미 없고 그냥 스펙을 올리면 됩니다 -_-;; 제가 디아를 킬할 때의 스탯은 무기를 바꾸기 전이라 스샷이랑 다른 건 동일하고 공격력이 14000 정도였습니다. (철갑옷 / 강철 신경 / 미신) 디아 킬 기념으로 무기와 장비를 살짝 더 교체한 후 미신을 무기의 달인으로 바꾸고 이 스탯으로 요즘은 다니는데... 이제는 저도 신기하지만 액트 3/ 액트 4에서 못 잡는 정예는 없습니다. 1무리씩 나오면 웬만하면 안 죽고 다 잡고 2무리가 겹쳐 나와도 대충 잡습니다. (물론 솔플 기준이에요) 액트 3 같은 경우 아즈모단 가는 길에서 실제로 겪은 일인데... 거대

간단 디아3 잡담

For Meanless Creatures.|2012년 5월 29일

근 며칠간 정말 정신없이 한 것 같다. 처음 며칠간은 별일 없으면 꼭 챙겨보던 야구를 안 보면서까지 했고, 심지어 그날의 야구 결과를 그날 확인하지 않는 일도 있었으니 ... (이건 정말 몇년만인지 모를 정도;) 다들 기피하는 야만용사를 선택한 죄로 꽤나 고생했지만... 어려운 길을 헤쳐나가는 재미도 있는 법이니까! 노말을 할 때는 뭐가 이리 쉽냐, 생각했지만... 뒤로 갈수록 난이도의 상승세가 너무 가팔라지는 느낌이다. 현재 진행도는 불지옥 액트2의 벨리알까지 잡은 상태다. 이후 진행도 할 수는 있을 것 같은데 너무 스트레스가 클 것 같아 보류중...ㅠㅠ 이 시점에서 만만한 액트1 파밍을 계속해야 할지, 무리해서 액트3에서 파밍을 좀 해봐야 할지, 아니면 아예 새 캐릭을 하나 키워볼지 결정해야 할

LOL.

For Meanless Creatures.|2012년 5월 19일

1. 리그 오브 레전드를 플레이하기 시작한 지 이제 6달쯤 된 것 같다. 노멀 게임만 회사 동생들이나 솔큐로 간간히 하고, 랭크는 배치고사를 거의 갓 끝낸 상태에서 점수만 보이는 1263점에 걸쳐 놓고 더 이상 플레이하지 않고 있다. 랭크는 한번 심해로 떨어지면 내가 너무 걷잡을 수 없이 게임을 하게 될 것 같아서-_-; 자제하는 편이 좋을 것 같다. 이 게임을 하다 보면 자신이 얼마나 모자란 인간인가를 여실히 깨닫게 된다. 한없이 속이 깊고 넓으며 화 같은 건 내지 않는다고 생각하던 내 자신이 얼마나 수양이 덜 된 인간인가... 뭐 그런 걸 알게 되는 것 같다. 친구를 적으로 만들기에 가장 좋은 게임! 빚 보증은 부모 자식간에도 서지 않는다고 하는데 내 생각에 탑과 정글러도 부모 자식 사이에는 안 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