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디아3 잡담

For Meanless Creatures.|2012년 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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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디아3 잡담

For Meanless Creatures.|2012년 5월 29일

근 며칠간 정말 정신없이 한 것 같다. 처음 며칠간은 별일 없으면 꼭 챙겨보던 야구를 안 보면서까지 했고, 심지어 그날의 야구 결과를 그날 확인하지 않는 일도 있었으니 ... (이건 정말 몇년만인지 모를 정도;) 다들 기피하는 야만용사를 선택한 죄로 꽤나 고생했지만... 어려운 길을 헤쳐나가는 재미도 있는 법이니까! 노말을 할 때는 뭐가 이리 쉽냐, 생각했지만... 뒤로 갈수록 난이도의 상승세가 너무 가팔라지는 느낌이다. 현재 진행도는 불지옥 액트2의 벨리알까지 잡은 상태다. 이후 진행도 할 수는 있을 것 같은데 너무 스트레스가 클 것 같아 보류중...ㅠㅠ 이 시점에서 만만한 액트1 파밍을 계속해야 할지, 무리해서 액트3에서 파밍을 좀 해봐야 할지, 아니면 아예 새 캐릭을 하나 키워볼지 결정해야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