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L.

For Meanless Creatures.|2012년 5월 19일
Posts

LOL.

For Meanless Creatures.|2012년 5월 19일

1. 리그 오브 레전드를 플레이하기 시작한 지 이제 6달쯤 된 것 같다. 노멀 게임만 회사 동생들이나 솔큐로 간간히 하고, 랭크는 배치고사를 거의 갓 끝낸 상태에서 점수만 보이는 1263점에 걸쳐 놓고 더 이상 플레이하지 않고 있다. 랭크는 한번 심해로 떨어지면 내가 너무 걷잡을 수 없이 게임을 하게 될 것 같아서-_-; 자제하는 편이 좋을 것 같다. 이 게임을 하다 보면 자신이 얼마나 모자란 인간인가를 여실히 깨닫게 된다. 한없이 속이 깊고 넓으며 화 같은 건 내지 않는다고 생각하던 내 자신이 얼마나 수양이 덜 된 인간인가... 뭐 그런 걸 알게 되는 것 같다. 친구를 적으로 만들기에 가장 좋은 게임! 빚 보증은 부모 자식간에도 서지 않는다고 하는데 내 생각에 탑과 정글러도 부모 자식 사이에는 안 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