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돌씨의 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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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T - 쾌적하다.
어제는 일하다가.. 칸코레 하고.. 다시 일하고.. 또 칸코레 하고..(..) 뭐 그냥 적당히 하다가 집에 왔습니다. 잠깐 시간 좀 죽이다가 별은 떼야지 하고 월탱 들어가니 에코님이 보이길래 일단 초대. 소대쳇 들어오시자 마자 큰일났어요 라고 하시길래 뭔가 했더니, "탱크보다 전함이 재밌어요" ..... 저도 "그것참 묘하내, ....나도그런데" ..... 똥을 싸도 내가 싸니 스트레스는 덜 받는다는게 대화의 요지였던 것 같은데.. 뭐 그런건 각설하고 골탱 별떼기를 하자는 목표하에 게임 시작.. 평소처럼 아군을 욕하면서 그냥 저냥 했습니다. ..........................그래서 결과 아 에코님이랑 자주 소대를 하는건 아닌데 (접속 시간
NLCS - 이런녀석이니까.. 좋아할 수 밖에 없잖아.
내팀내 내선내 아니라도.. 이런녀석이라서 7년동안 사랑해주고 지금도 그리워 하는거에요. 멋지다 뚱띵이.
오늘도 취함 실패..
시간이 참.. 일이 늦으면 렌더링 막 도는 시간이라 안되고 일을 빨리 끝내면 모종의 사정으로 안 되는...(...) 왜 5시 30분인데 씨발. 오오미 빡쳐서 못살겠소. 뭐 그러고 싶어서 그러겠느냐만, 결정적인 순간에 누군가 염장을 뿌리는 바람에 제대로 뚜껑 열렸다. 내일까진 시도해보고 안되면 누군가에게 부탁이라도 해야할듯. 이거 더러워서 해먹겠나.

WoT - 요즘 플레이.
냅, 일주일에 이제 70판도 못하고 있습니다. ㅆㅂ 주간 성적이 저 지랄난 이유는... 모처럼 57 헤비를 몰고 들어갔더니 마게님이 포슈타고 DCWTF 클랜 소대원들을 이끌고 코앞에서 갑툭튀 하시더니 절 민주화 시키셨다던지...(뿌드득) 별 생각없이 포슈 탔더니 모 Q 클랜 유니컴 소대가 공방을 초토화 시키고 있다던지...(잊지 않겠다) 그런 일들이 벌어져서.... 으흑..(...) 여전히 3-10티어라는 폭넓은 바리에이션을 몰고 있지만, 조만간 5티어 6티어는 한대씩만 남기고 그 밑으론 싹 정리할 생각입니다. 7티어도 왠만하면 정리 할라구요. 퍼포먼스랑 평뎀 저질맨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이글루스 가든 - WoT
NLCS - 재미있게 되어 버렸다.
일년 내내, 아니 시즌 시작부터 현진이가 받아야 했던 의구심과 질투심은 어느정도 일까... 당장 멀리서 갈것도 없이 모 사이트에서 신나게 욕하다 본진까지 버로우 탄 졸렬한 인간도 알고 있고. 어쨋거나, 결과는 결과다 프로가 평가 받는 항목은 결국엔 "결과로 말한다" 이다. 그 외의 것은 그냥 가쉽 거리 일뿐. 일년의 2/3를 크레이지 하게 보낸끝에 여기까지 달려온 다져스 이지만, 결국 마지막에 와서 타선이 터지질 않고 있다. 두경기 총 4실점 하고 2패를 떠 안은건 물론 세인트 루이스 투수진이 잘 던졌다고 볼 수도 있지만 심각할 정도로 가라앉은 다져스 타자들에게 면죄부를 던져줄순 없을 것이다. 그리고 흐르고 흘러서, 현진이에게 어찌보면 가장 최악의 순간에 가장 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