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minor pentatonic sc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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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아웃된 적이 있어서 몸쪽 공에 트라우마??

A minor pentatonic scale|2014년 4월 9일

뇌처가 왜 뇌처인지 모르시나.. 협상왕 이미지때문에 돌대가리 이미지가 존나게 퇴색된 모양이구만 ㅋㅋㅋ 조원우만나기전에 펜스랑 부비부비를 몇번이나 했는지 세알리지도 못하겠구만 트라우마 생길 정도의 학습능력이라는게 있었으면 FA때 저새끼 안잡아도 된다는 말 하지도 않았을거다 ㄲㄲㄲㄲ

잠이 안오네

A minor pentatonic scale|2014년 4월 8일

캡틴이 못끝냈을때 짐작은 했건만.. 돼지새끼랑 강풍기놈 도저히 용서가 안되는구나 특히 강풍기 이새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탈라마치아 강렌씨비아 둘중 하나 골라라 ㅆㅂ

시즌전에도 이야기했지만

A minor pentatonic scale|2014년 4월 5일

김시진을 데리고 있는 이상 반드시 나와야할 결과는 두개다. 작년 봑이나 관조같이 선수들이 알아서 캐리해서 끝까지 끌고 가던가. 아님 올스타 기간에 참수하던가. 한양대 무리놈들을 생각하면 거열형에 처해야 이 어찌 기쁘지않을쏘냐. 물론 빌빌거리면서 4강을 가더라도 오늘같은 시즌운용이 계속된다면 꿈도 희망도 없는 것이지.

걍 다 필요없고

A minor pentatonic scale|2014년 4월 4일

어차피 끝난 게임이라 생각되면 퇴근이나 빨리하자고 저런거라니깐 ㄲㄲ 장담하는데 야구라는 게임이 만들어지고 오랜세월동안 자연스레 만들어진 불문율이라는, 흔히들 말하는 그런 암묵적인 '룰'이라는게 한국으로 넘어오지 않았더라도 가비지 이후 도루금지라는 걸 언젠가는 선수협에서 이야기 했다고 본다. 애시당초 그 불문율이라고 불리우는 몇가지 상황들이 성립하려면 필요한 가장 기초적인 본바탕에 깔려있는 마초성이 김치야구에 있기는 한지? 짬밥좀 먹었다고 이퓨즈볼 던지는거 보고 눈깔부라리라는게 정상이라고 믿는 놈들이 모여서 유지되고 있는 선수협이라는게 애초에 그정도 퀄리티의 조직인 이상 그 잘난 불문율 아니었더라도 언젠가는 터질 일이었다고 봐야할거임. 안그래도 게임지고 짜증나는데 베알꼴리게시리 내 눈앞에서스탯관리

돈구돈구 11꼴 유망주 육성 완료

돈구돈구 11꼴 유망주 육성 완료

A minor pentatonic scale|2014년 4월 2일

야! 기붕조타! 예전에 99칰 포수망주 키울때는 2/5밖에 안됐던게 몸빵이 된건가.. 내가 띄웠지만 믿을 수 없는 결과입니다 근데 하점이 아니라 명수달고 있다는게 함정 ㄲㄲㄲㄲ 하점 그게 뭐죠 먹는건가요 ㄲㄲㄲㄲㄲ 그리하여 원래쓰던 영입슬롯에 얼마전 엘포로 띄운 붕가를 넣어뒀습니다. 강풍기는 지명타자로 홍똑딱이는 스타팅 라인업에서 OUT!! 그리하여 확정된 라인업은 다음과 같습니다. 2할치는 돼지따위 6번타순도 아깝다는게 현실. 4번치는 이유.jpg 리얼월드에서도 저런 아름다운 장타율을 찍어줄순 없겠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