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전에도 이야기했지만

A minor pentatonic scale|2014년 4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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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전에도 이야기했지만

A minor pentatonic scale|2014년 4월 5일

김시진을 데리고 있는 이상 반드시 나와야할 결과는 두개다. 작년 봑이나 관조같이 선수들이 알아서 캐리해서 끝까지 끌고 가던가. 아님 올스타 기간에 참수하던가. 한양대 무리놈들을 생각하면 거열형에 처해야 이 어찌 기쁘지않을쏘냐. 물론 빌빌거리면서 4강을 가더라도 오늘같은 시즌운용이 계속된다면 꿈도 희망도 없는 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