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minor pentatonic sc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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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솩이 뭔 죄가 있겠나
파울이라고 불어주니 넙죽 받아먹을 뿐이고 파울을 해도 안불어주니 씬나게 농구한 죄밖에 없지. 추필패도 하루이틀도 아니고 뭐 선수교체가지고 왈가왈부할 거리도 없다. 아, 그라고 장재석이 떵크할꺼면 제대로 해라. 니 임마 아웃남바에서 토마호크할라다가 림위에 공도 몬올리보고 걸리가 자빠짔다메 그래 임마 만다고 아웃남바에서 되도안한 토마호크를 할라캤노 아웃남바에서 정면에 수비 나뚜고 영웅짓할라고 하믄 안대 그렇게 해선 안대!
일간스포츠의 손절매
전승환 에이전트 "이대호, ML행 원했지만..." 며칠전에 올라온 기사. 한번 비웃고 지나갔었는데 오늘보니 이런 기사가 있다. 스캇 보라스가 보낸 묘한 보도자료 한 장 “일본인 다카코시 사토를 스태프로 채용했고, 도쿄를 근거로 한 일본지역 업무를 담당할 예정”이라며, “전승환 아시아 담당 이사와의 계약이 종료됐다” “전승환 전 이사는 그동안 보라스 코퍼레이션에서 마케팅과 클라이언트 서비스를 담당했으며, 보라스 코퍼레이션에서 진행한 어떤 계약 협상에도 참여하지 않았다.” 한마디로 보라스측에서 더이상 내 이름팔아서 장사하지말라는 뜻의 경고문을 보내왔다는 소리인데 검색을 해보니 추신수부터 류현진, 윤석민까지 밥숟가락 안올려놓은 선수가 없을 뿐더러 아예 일간스포츠쪽에서는 꾸준히 자

삼성이 농구단에 많은 돈을 쓰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선수들이 체감하는 부분은 많지가 않다. STC의 경우 그 사용료가 매우 비싼 편이고, 구단 운영지출에 있어서 STC 사용비용이 상당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네이버라디오에서 나온 부분인데.. 뭐 꽁짜는 아니었겠거니 했었지만 구단운영에 있어서 FA에 대한 지출 가능여부를 염려할 정도로 비싼 줄은 몰랐군요. 잘모르는 축구쪽에서도 선수단 연봉문제로 말이 많았다는 이야기가 있었고, 야구단이야... 뭐 그렇습니다.

뽕에 취한김에 써보는 장원준 오늘 피칭 복기
사실은 술 한잔 걸치고 쓰는 글 ㄳ 4이닝퍼펙트 뽕이 취해서 다시보기 풀영상으로 돌려보기를 쭉 했는데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역시나 우타자 무릎쪽으로 찍어내는 속구 제구 속구들이 대부분 낮게 형성된 모습이었는데 142~ 145정도 되는 공들이 들어가는 코스들이 예술. 백미는 5회 이호준 루킹 삼진. 살짝 빠졌다고 주심이 스크안주니깐 똑같이 던져버리면서 콜 받아내는 장면. 그외에 모창민 상대할때 바깥쪽 속구와 슬라이더(또는 체인지업)을 번갈아보여주다가 백도어 커브로 삼진잡아내는 장면도 있었고.. 우타자상대로는 본인이 가진 대부분의 구종들을 보여줬는데 아직까지 체인지업은 좀 가다듬어야 될 것 같고 (사실 체인지업 구분이 애매하긴 했는데 일단 패대기 되는 공들 대부분은 체인지업인 것 같았음 ㅡ,.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