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minor pentatonic sc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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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6 posts주말 잡담
1. 개승화 드디어 스타팅에서 빠졌습니다. 그리고 빠진 2경기에서 모두 타선은 살아나는 모습.특히 어제 잠실경기에서는 테이블세터 1-2번이 12번 나와서 7번 출루.1번타자 혼자 아웃카운트를 5-6개씩 조공하던 모습은 이제 볼 필요가 없겠습니다. 2.어제 잠실 헤프닝에 대해 솔직한 심정은 단 하나입니다.이게 다 홈런 못친 손아섭놈 때문. 3. 롯데 '마당쇠' 이명우 "등판 순서 상관 없어요"김성배가 마무리 보직에서 탈락하고, 감독은 집단 마무리를 천명한 상황.순리대로 된다면야 결국 최대성이 그 자리를 차지하게 될 것이지만 거기까지 가는 과정이 얼마나 추할지 상상이 안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특히 12년이후 불펜에서 핵심역할을 수행해온 선수의 노예등판이 계속되고 있다는 점은 결코 좋은 현상은 아닌데
잠실 개판
2회초 1사 만루에서 정훈이 친 타구를 잡은 3루수 허경민이 홈으로 송구 (여기서 양의지의 발이 홈플레이트에서 떨어져 세이프 판정) 그리고 양의지가 곧바로 1루로 송구했는데 여기서도 칸투의 발이 베이스에서 떨어지면서 세잎판정 그런데 기록실에서 아웃으로 기록했는지 전광판에 아웃카운트 계산되면서 2아웃으로 표시. 다음 타자 손아섭 투구땅볼로 아웃. 공수교체하면서 롯데측에서 항의 들어옴. 경기지연중. ======================4대1로 점수정정 2사에서 롯데 공격 계속 홈런 못친 손아섭이 잘못했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