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minor pentatonic sc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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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6 posts거-저-뭐- 어데가서 개 x같은 소리 하지마시고
손아섭 "경기 전 느낌오면 70~80%는 안타 치죠" 연간 홈런을 탕수육 쿠폰 찍어내는 수준으로도 못쳐내는 놈이 혓바닥이 길다. 일주일 내내 타선에서 셀프지뢰설치나 해대는 놈이..
어메이징 상치볼
이게 흔히들 말하는 개업효과 새감독 부임효과인지, 아니면 엘지라는 팀이 그동안의 혼란을 수습하고 다시 제 자리를 찾아가는 과정인지, 진짜 양상치가 독을 뿜어내면서 마법을 부리는건지 그딴건 솔직히 관심없는데 이대로 쭉 흐름을 타고 올라와서 우리팀 적장 목만 올스타브레이크 때 베어주는 원동력이 되어주면 참 좋을듯. ps. 막판에 임경완까지 올라올 줄은 몰랐는데.. 10년의 세월이 지나서 이렇게 만나는 둘을 보니 참 꼴리건 입장에서 기분이 묘하구만.
Nice guys finish last.
감독은 무능한게 죄이지, 인성이 글러먹었다고 죄가 아니다. 말 한두마디 이쁘게해서 언론이나 팬덤의 지지를 받거나 대놓고 본인의 바닥을 드러내는 실언등을 해서 공격을 받더라도 감독자리에 있는 사람의 존재가치를 보여주는건 결국 시즌 가장 마지막 게임의 결과이지, 결코 그 사람의 인성일 수는 없는 것이다. 김시진, 2009년, 봄 야구는 원래 현장의 것이다…김시진 한대화 경질에 부쳐 김시진 감독, 언제까지 동정표가 필요한가? - kini님 블로그에서 6-6786을 찍고 떠난 감독을 대하는 정상적인 태도 - 본인 블로그에서 이제는 그 누구도 그를 그리워 하지않는다. 떠나는 시간을 간절히 기다리는 사람들만 남아 인고할뿐.
오늘 존은 착한존이랑께요
영리한 류현진, 구심 마음읽다…시즌최다 9K 결승홈런까고 뭍히는 것도 서러운데 씨밬ㅋㅋㅋㅋㅋ 태세전환하는거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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