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ce guys finish last.

A minor pentatonic scale|2014년 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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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 guys finish last.

A minor pentatonic scale|2014년 5월 22일

감독은 무능한게 죄이지, 인성이 글러먹었다고 죄가 아니다. 말 한두마디 이쁘게해서 언론이나 팬덤의 지지를 받거나 대놓고 본인의 바닥을 드러내는 실언등을 해서 공격을 받더라도 감독자리에 있는 사람의 존재가치를 보여주는건 결국 시즌 가장 마지막 게임의 결과이지, 결코 그 사람의 인성일 수는 없는 것이다. 김시진, 2009년, 봄 야구는 원래 현장의 것이다…김시진 한대화 경질에 부쳐 김시진 감독, 언제까지 동정표가 필요한가? - kini님 블로그에서 6-6786을 찍고 떠난 감독을 대하는 정상적인 태도 - 본인 블로그에서 이제는 그 누구도 그를 그리워 하지않는다. 떠나는 시간을 간절히 기다리는 사람들만 남아 인고할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