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minor pentatonic sc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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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적장 김시진으 목을 또 베고 와쓰요

A minor pentatonic scale|2014년 5월 16일

김문호 타석에 대타내는 현기증나는 운용을 선보이며 직관팬을 엿먹이려 했지만 로떼는 강해쓰요

마무리되어가는 김치농구 에어컨리그

마무리되어가는 김치농구 에어컨리그

A minor pentatonic scale|2014년 5월 15일

남자농구 FA 폭풍전야, 큰손들의 움직임은 ▲ 김승현과 결별한 삼성, FA 큰손? 그렇다면 FA 큰손은 어느 팀일까. 일단 삼성이 선두에 설 가능성이 크다. 삼성은 공식적으로 김승현과 결별을 선택했다. 이상민 감독 체제로 새출발한 삼성은 대대적인 개혁을 선언했다 (중략) 만약 김태술이 KGC와 계약이 결렬될 경우 어떤 태도를 취할 것인지 가장 궁금한 팀이 삼성이다. ............................................ 삼승연삼창무삼정원삼여권 골라쓰세요~

정신없는 오늘자 농구 에어컨리그 정리

정신없는 오늘자 농구 에어컨리그 정리

A minor pentatonic scale|2014년 5월 15일

1. 스탯술 ↔ 갱뱅, 허민국머리로는 이해가 되는데 반나절이 지나도 가슴으로는 받아들여지지 않는구나. 스탯술의 소속팀에 대한 마지막 은혜갚기인가.. 이럴거면 차라리 예전에 말했던 것처럼 김민구로 박찬희 데려오는게 낫지않으려나 싶기도하고.각설하고 서로간의 이해를 따져보면 (디쓰리가 폐지된 상태에서) 하승진이 컴백하는 올해야 말로 우승의 적기라고 생각하고 크게 지른 장판프런트와, 내년 이정현이 컴백할때까지 2번에서 득점을 올려줄 수 있는 선수, 그리고 4번에서 오세근의 공백은 모르겠지만 하여간 키는 큰 선수를 채워넣었다는 것에 의미를 두어야할 것 같다. 언듯보기엔 인삼이 정말 통밥을 잘 굴려서 장사를 잘한 것처럼 보이지만, 당장에 FA 1년남은건 강병현도 마찬가지이고 잡을 만한 돈이 있을지는 의문. 1년 땡하

허재성님 아들래미 허웅 얼리로 드래프트 참여

A minor pentatonic scale|2014년 5월 14일

올해 풀이면 로터리도 노려볼만 하려나? 연대쪽 가드 교통정리 필요성과 맞물려서 학교측과 합의한 것 같은데 어쨌든 환영함. 배우는 거 없이 선수 혹사나 해대는현 대학의 시스템이라면 선수의 미래를 위해서도 이렇게 해주는게 올바른 길이라고 보는데, 그래도 대학들 이기심에 쉽지는 않겠지. 또 뭐 아버지 빽이니 뭐니 하는 버러지들이 왈가왈부 하겠지만 결국 한국농구도 얼리로 나오는 선수들이 많아질수록 더 발전하는 길이 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