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minor pentatonic sc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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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6 posts회개합니다.
'연속 출루 타이기록' 정훈, 자신을 넘어섰다. 이런 글을 썼던 저의 과거를 회개합니다. 정근우선수, 꼴런트의 유혹을 ㅈㄲ해줘서 감사합니다. 박영태 前 코치님, 철밥통이라 욕하고 후배 밥그릇 챙겨줄려고 저런 xx를 데려왔다고 했던 저의 과거를 용서하시옵소서. 정훈 선수, 부디 야알못의 과오를 회개하오니, 앞으로도 알토란같은 활약으로 롯데의 센터라인을 지켜주시길 바라옵니다.

금일 정도전 감상 (+추가)
하루 깠더니 다음편은 곧바로 밀도있는 전개로 몰두하면서 봤다. 킬방원이 정도전에게 민본을 이야기하는 장면이 오늘의 명장면 아닐까. 결국 다른 길로 같은 곳을 가려는 두 사람의 충돌. 이제는 하륜도 제대로 부상할테니 마지막 불꽃을 튀겨주길 ㅇㅇ ps. 오늘 역사저널그날에서 주리를 트는 고문은 17세기 이후의 것이고 조선초기 사극에서 주리를 트는 것은 고증이 잘못된 것이다라고... 불과 몇 주전에 신나게 틀어놓고 이게 뭐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팀킬하지마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울 삼성, 스티브 영 코치 영입
서울 삼성, 스티브 영 코치 영입 과연 헐리웃에게도 외인코치 핫바지라는 별명이 생길수나 있을런지는 모르겠음.
뒤늦은 어제 정도전 감상
- 제작거부사태로 인한 예고편 실종. 이게 골때리는게 지금껏 정상적으로 잘 방영해오다가 안해줘서 문제가 아니라 세월호때문에 3주나 제끼면서 충분히 세이브를 많이 했음에도 쫓기기 시작했다는것. 진짜 제작거부때문에 결방사태일어나면 횃불들고 수신료 도둑놈들 조지러 가야할 판. - 같은 맥락인지 모르겠지만 지난주부터 한편 한편 완성도가 떨어지기 시작했다. 그동안 강력한 정적들의 카리스마와 배우들의 연기력으로 긴장감이 상당히 팽팽해져 있었는데, 정몽주 사망과 조선개국이후 승승장구하다가 마지막 정쟁에서 결국 주인공의 패배가 정해져있는 싸움이라서 그런건지 아니면 그냥 후반 조루가 시작된건지는.. 하륜이 제대로 나서고 나서야 결론이 나올듯. - 아직 보여줄게 더 많은 것 같은데 결국 후반 포커스도 정도전이 아니라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