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minor pentatonic sc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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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만이 내세상

A minor pentatonic scale|2018년 1월 19일

파파로티같은 영화인줄 알았는데 아니나 다를까였다. 박정민은 확실히 동주때도 그렇고 좋은 배우다. 피아노연주 시퀀스가 제법 많이 나오니 보실 분들은 사운드 좋은 곳으로 가시길.

1987

A minor pentatonic scale|2018년 1월 2일

강동원한테 복면씌워서 등장시키는 속보이는 (또는 후진) 연출빼고는 모든게 좋았다. 김윤석은 앞으로 영화찍으면서 박처장이상의 캐릭터를 만날 수 있을까?

신과 함께 제목을 잘못지었다

A minor pentatonic scale|2017년 12월 24일

그냥 짱깨와 함께로 지었어야지. 아니면 짱깨머니와 함께라던가.

위대한 쇼맨

A minor pentatonic scale|2017년 12월 21일

별 다섯개가 아깝지않을 괜찮은 영화인데 금방 내려갈 것 같아서 안타깝다.

강철비 감상평 (스포 無)

A minor pentatonic scale|2017년 12월 14일

제목은 강철인데 영화는 질척 그 자체다. 새삼 의형제가 얼마나 남북관계를 잘다룬 영화인지 생각날 정도. 만화 기반의 영화는 걸러야될 정도의 판타지를 보여주면서 고민없는 날진행을 하는 것 치고는 용서할 수 없는 러닝타임도 문제. 15분마다 시계보게 만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