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minor pentatonic sc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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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6 posts그것만이 내세상
파파로티같은 영화인줄 알았는데 아니나 다를까였다. 박정민은 확실히 동주때도 그렇고 좋은 배우다. 피아노연주 시퀀스가 제법 많이 나오니 보실 분들은 사운드 좋은 곳으로 가시길.
1987
강동원한테 복면씌워서 등장시키는 속보이는 (또는 후진) 연출빼고는 모든게 좋았다. 김윤석은 앞으로 영화찍으면서 박처장이상의 캐릭터를 만날 수 있을까?
신과 함께 제목을 잘못지었다
그냥 짱깨와 함께로 지었어야지. 아니면 짱깨머니와 함께라던가.
강철비 감상평 (스포 無)
제목은 강철인데 영화는 질척 그 자체다. 새삼 의형제가 얼마나 남북관계를 잘다룬 영화인지 생각날 정도. 만화 기반의 영화는 걸러야될 정도의 판타지를 보여주면서 고민없는 날진행을 하는 것 치고는 용서할 수 없는 러닝타임도 문제. 15분마다 시계보게 만들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