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야부리만 좀 더 줄였어도 매끈하게 나왔을텐데 2. 조민수는 개런티를 짜게 받았나 연기가 왜 그랬을까 3. 이러저러해도 클라이막스의 쾌감은 돈값을 해준다
암만봐도 돈이 될 것 같은 영화는 아니고.. 감독 커리어 종치는 작품이 되려나
이기려고하는 전략이 아니라 지기는 싫고 책임마저 짊어지기 싫어하는 버러지들이나 지시하는 것
개연성 그런거 찾을 시간에 파괴의 쾌감에 집중해야
오프닝에서부터 벤헤일런의 음악이 나온다. 그자체로 축복인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