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minor pentatonic sc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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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갓데 시즌포기 오피셜 뜬 김에 이것저것

A minor pentatonic scale|2018년 9월 13일

1. 손xx 잡느라 강민호 못잡고 민xx 산건 개야구 역사에 남을 희대의 병신짓 2. 포기했으면 이닝먹이기용으로도 쓰면 되지, 선발에 빵꾸 숭숭 나있는 상태에서 짤라버린걸 보면 영입할때부터 이야기했던 워크에씩 관련 리스크가 이제와서 터진거겠지 3. 1라운드에 야수를 뽑았던데, 지명때마다 비교적 높은 순위에서 유격수 뽑아서 쏠쏠하게 키워내던 시절은 이미 한참 지나갔고, 이제는 있는 자원도 제대로 못 살려내는 팀이 되어버렸는데 의미가 있는 픽이 될지 의문 3-1. 이대은은 끝까지 간보다가 결국에 굴복한 모양새가 되었는데 "첨부터 크보올거였음 ㅇㅇ" 이런 추한 언플을 해대는거보면 fa 전에 에이전트 짜르는게 본인 이미지 메이킹에 도움이 될거다 3-2. 이학주 - 자꾸 부상아니었으면 메이저 콜업은 당연했다라

서치

A minor pentatonic scale|2018년 9월 1일

나를 찾아줘보다 더 좋았다

심판 : 너 님 퇴장

A minor pentatonic scale|2018년 8월 15일

감독 : 뭐 때문인지 이유는 말해줘야지 심판 : 나중에 비디오보면 알거임 ㅇㅇ ????

인랑

A minor pentatonic scale|2018년 7월 27일

돈낸 놈들이 땡깡부려서 집어넣었나 싶은 생각이 들 정도의 후반부 구린 씬을 제외하면 나쁘지않은 오락영화. 다만 티켓가격의 기대치에서는 그렇다는 이야기이고, 감독이 가지는 기대치에 비하면 그렇지 못하다고봐도 무방할듯. 물론 지금처럼 가루가 되도록 인터넷에서 까일 영화는 아니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