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minor pentatonic sc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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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6 posts잠실서 끝내나
가을 김경문은 뭐다? 똑같은 실수를 양상치도 하였지만 결과는 김용의의 하이점프캐치, 문선재가 본헤드를 저질러도 곧바로 드랍더볼로 응수해주는 상대팀.

경찰청 합격자 명단
이병! 전!준!우!가 아니고 이경! 전!준!우! 그외에 신본기 김사훈정도. 김사훈은 의외로군요. 포수 지원자들이 많이 없었나..

누가 감독으로 오든
벌레처럼 팀을 갉아먹는 인간만 아니었으면 좋겠다. 감독이 아무리 잘나봐야 30홈런 타자 한명, 180이닝+먹어주는 선발 값어치도 못해준다고 생각하기에 큰 기대 자체가 없다고 말하면 솔직한 걸까. 그렇다고 새로운 감독의 자리가 중요하지않다고 하는 것은 아니다. 만약 여기서 조금이라도 더 응원팀의 전력을 갉아먹게 된다면 아마도 상상조차 하기 싫었던 때로 다시 돌아가야할지도 모르니까. 코시 10승의 금자탑을 쌓았던 노감독이 쓰레기 소리를 들으면서 물러나는 것도, 타팀에서 정치질이나 하던 인간이 결국에 감독까지 왔구나라는 한탄을 듣던 자가 6년만에 팀을 플옵으로 보내준 고마운 인사가 되는 것도, 20년을 장돌뱅이로 살다 말년에 트인 운 덕분에 마치 야구의 신인양 행동하고 추앙받는 것도 남의 팀 우승경력만큼이나 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