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minor pentatonic sc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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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피드백

A minor pentatonic scale|2014년 11월 5일

스킨헤드들의 망나니칼춤이 자신을 겨눈다싶으니 이제서야 잘잘못은 법원가서 따지시고 내년에 쓸 외국인 스카우팅이나 제대로 하고 있는지나 걱정이다

처음부터 정해진 건 딱 하나밖에 없었다.

A minor pentatonic scale|2014년 11월 4일

정말 오랜만에 야구때문에 야마도는구나 오직 감봉과 방출만이 이팀을 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더불어 아직도 부화뇌동하는 스킨헤드들은 어디든 좋으니 제발 좀 세탁이나 해서 꺼져줬으면 좋겠군.

크 사실상 한명재가 망친 명해설가

A minor pentatonic scale|2014년 11월 3일

현주엽니뮤ㅠㅠ 개막 첫경기때 보고 나도 욕 엄청 했었는데, 개판치던거에 비하면 1라운드 정도 돌고나니 입이 풀렸는지 그때와는 비교가 불가능할 정도로 해설이 깔끔하네. 해설로의 입봉경기 파트너가 한명재였다는게 오히려 악재였나 싶을 정도. 지금은 옆에서 맞춰주는 캐스터가 짬도 딸리고, 노련미가 떨어지는 신참급의 캐스터들이니 해설본인 스스로 이야기도 많이하고.. 첫 경기때는 한명재가 멍석 깔고 밥상차려 숟가락까지 떠먹여주는데 현주엽이 걷어찼던 것에 비하면 이건 뭐 괄목상대라 말해도 될만큼의 발전인듯. 아직 전술적인 부분의 전달력이 좀 아쉽긴한데, 이건 뭐 괜찮다고 평가하는 다른 해설들도 마찬가지라서.. 사실상 영감님들이 장악한 농구해설계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겠다는 엠스플의 의도는 일단 성공적인듯.

김무관 sk로

A minor pentatonic scale|2014년 11월 2일

이적 자체야 예전에 모님과 이야기한적도 있었듯 예상범위내의 그것인데, 반자동적으로 이어지는 '엘지프런트는 뭘 했냐'는 성토는 흥미롭군.

한잔 꺾고 온사이에

A minor pentatonic scale|2014년 10월 31일

상치볼이 패퇴하였구나 딱히 팀 엘지를 응원한 것은 아니었으나 지도자 양상문에 대한 미안함, 그리고 팬덤이라는 이름의 광기에 경종을 울렸으면 하는 바람을 담아서 건승을 기원했지만 거기까지였다는 것이 안타까울 따름.사실 개같이 싫은 팀 이 코시에 기어올라가는게 싫어서 그런건 아니라고 하면 거짓말이지.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지만 여기까지. 삼성 라이온즈의 통합 4연패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