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minor pentatonic sc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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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하필 프리드먼이냐

A minor pentatonic scale|2014년 10월 15일

차라리 빌리빈을 데려오지.. 아놔 거지새끼들 시어머니 코스프레 패악질을 늘서에서까지 봐야되나?

"구단이 영입할 의사가 없으면 의사가 없다고 확실히 없다고 먼저 발표해줬으면 좋겠다"

A minor pentatonic scale|2014년 10월 13일

아니 본인 입으로 원서도 안쓰고 스카우팅도 없다고 했으면서 구단이 발표하긴 뭘 발표하나? 물 밖에서 갑질하면서 한 3년 살다보니 감이 떨어졌나. 언플할거면 제대로 해라 ㅎㅎ

어쩐지 한동안 잠잠하더라니

A minor pentatonic scale|2014년 10월 13일

팩모새낔ㅋㅋㅋㅋㅋㅋㅋㅋ 웡 절마는 작년 단기전에 밸트란타석에서 끝내기 곈제사(...) 당하던게 엊그제 같은데 거참.. 안삐뚤어지고 잘 컸네 이제는 at&t로

말년에 참 추하시네.

A minor pentatonic scale|2014년 10월 12일

'벌써부터?' 차기 사령탑 물밑 작업 거세다 수년간 하위권에 머무른 A 구단은 내부 승격에 무게를 두고 있다. 구단 수뇌부는 팀내 사정을 잘 아는 인물만이 무너진 팀을 재건할 수 있다고 판단해 프랜차이즈 스타 출신 코치 가운데 차기 감독직을 맡길 계획. 그러나 그룹 고위층의 지시에 따른 외부 인물 영입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감독 출신 모 야구인이 그룹 고위층을 통해 지휘봉을 잡기 위해 노력 중이라는 후문. A 구단 관계자는 "실력 만큼은 검증을 받았으나 구단 측에 요구하는 게 너무 많다"고 하소연했다. 수석 코치, 투수 코치, 타격 코치 등 이른바 핵심 코치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코칭스태프를 교체하고 심지어는 운영팀장과 홍보팀장까지 제 식구를 기용하겠다는 식이다. 그러다 보니 구단 입장에서

송재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 minor pentatonic scale|2014년 10월 12일

소문에 의하면 산돼지에게 접촉중인 팀이 셋이 있다. 양키스 레드삭스 다져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