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minor pentatonic sc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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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하나의 진리를 발견한 것처럼
존나 장황하게 써갈겨놨는데 순수 노리타식 접근법에 근거한 주관적관점일 뿐인 내용에 그와 다른 의견을 제시하면 "다룰려고 한게 그쪽은 아님 ㅅㄱ" 식의 막가파적 소통 차단 시종일관 냉정한 척 깝치더니 결국에는 개소리까지 작렬 ^오^ 아주 그냥 선민의식이 철철 넘치다못해서 계몽의식까지 갖춘걸보니 대단한 노리타 납시셨어요 씨발꺼 하기사 감독 하나 짤렸다고 야구장에 불까지 지르시던 분들 이제껏 성근이 까는거보면서 우째 참았을까시프요 ㅋㅋ셈
노리타새끼가 돌았나?
원년 창단하면서 한 번도 정규시즌 우승도 못해보고 21세기에 들와서도 CCTV 사찰이나 벌이는 구단의 팬들이 김성근 감독의 악행을 깔 자격이나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느그영감재이가 ㅈ같이 야구해가 욕쳐먹는거랑 cctv랑 무슨 관계가 있는지 설명좀 해줄래요? 같이 엮기기도 피곤해서 가만히 있으니깐 그냥 씹호구로 보이나 개같은년놈들이 아예 정신줄을 놨네.

안느 "이렇게 우승해버리면 신태용감독 '끕'이 높아져서 자신과 사이가 멀어질 것 같다"
그러나 그런 일은 없었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