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하나의 진리를 발견한 것처럼

A minor pentatonic scale|2016년 3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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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하나의 진리를 발견한 것처럼

A minor pentatonic scale|2016년 3월 3일

존나 장황하게 써갈겨놨는데 순수 노리타식 접근법에 근거한 주관적관점일 뿐인 내용에 그와 다른 의견을 제시하면 "다룰려고 한게 그쪽은 아님 ㅅㄱ" 식의 막가파적 소통 차단 시종일관 냉정한 척 깝치더니 결국에는 개소리까지 작렬 ^오^ 아주 그냥 선민의식이 철철 넘치다못해서 계몽의식까지 갖춘걸보니 대단한 노리타 납시셨어요 씨발꺼 하기사 감독 하나 짤렸다고 야구장에 불까지 지르시던 분들 이제껏 성근이 까는거보면서 우째 참았을까시프요 ㅋㅋ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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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건 또 뭔 소식이야

아니 이건 또 뭔 소식이야

잡학다식의 바다|2018년 1월 30일

저런 양반이 사무총장이라니....하긴 크보가 제대로 돌아간 적이 있었던가

박사모 보다 더한 집단

박사모 보다 더한 집단

잡학다식의 바다|2017년 5월 24일

어휴 소름이다;; 요 근래 경기력이 얼마나 개판이었는데ㄲㄲ

한화 역사상 최악의 트레이드

잡학다식의 바다|2016년 8월 5일

바로 노수광 + 오준혁 + 김광수 + 유창식 - 박성호, 임준섭, 이종환 트레이드 송지만-권준헌 트레이드의 경우, 한 떄 서로 윈윈 소리 듣던 시절이 있었다. 권준헌이 나중에 부상으로 나가 떨어지면서 현대의 압승이 되어버렸지만.... 하지만, 노수광, 오준혁 트레이드는 송지만 트레이드 건과는 비교도 안 된다. 트레이드 당시부터 기아의 압승. 김광수는 바로 터지고, 노수광, 오준혁은 가자마자 가능성을 보여줬으니. 반면 박성호, 임준섭, 이종환은 지금 뭐하고 있냐 진짜 세이콘이랑 노리타들은 꼴도 보기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