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minor pentatonic sc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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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6 posts한양대가 아닌 자는 지켜줄 수 없다.
아무튼 그렇다는 뉴스를 보고나니 느낀점이라고 한다면, 김시진을 제거하기 위한 초시계가 가동되었다라는 점에서는 고무적이라고 할 수 있으나 이번에도 사실 정상적인 일처리와는 거리가 멀었다는 점은 간과할 수 없다 정도. 여전히 기존 프런트와는 별개의 보고체계(또는 지시라인)가 여전히 존재한다는 점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우려스럽기도 합니다. 행여나 김시진을 도려내더라도 이런 식의 행보가 계속된다면 결코 제 2의 김시진, 제 3의 김시진이 새로이 나타나지않는다라는 보장은 없는 것이니까 말이죠. ps. 당분간 2군감독은 사랑의 3점슈터 정인교씨가 맡는다고.부산고출신 6툴플레이어의 아버지라는 것이외에는 딱히 정보가 없군요. 확정인지 아닌지도 불분명한듯.

돌상범 1라운드 전패하고 옷벗을 기세로구만
기어코 추필패한테 축1승을 선물해줬네 워낙에 맛이간 꼴리의 상황에 거기다가 상대가 원정 백투백 (기록보니 뭐 아예 버린게임같아보이긴 했다만) 이라 오늘아니면 답없겠다 싶었는데 그딴거 없고 귀신같이 대주는거보소 김태술도 25분 넘게 뛰었는데도 이지경이면 뭐 깔끔하게 1라운드 전패하고 옷벗겠군. 그나마 개그랜드전이 진짜 마지막 희망이 될 것 같은데 글쎄.. 걍 맘같아서는 몺한테 장판이 대준 최다점수차 기록도 깨줬으면 좋겠다. 시박족박 전화방놈들. 내 후로또를 주기능가 ㅗㅗㅗㅗ

아깝군
마족 이 병신 식물새끼를 어떻게든 처리해야할텐데.. 하여튼 봉사새끼들 뭣같은 콜이 난무하는 가운데 고생많았다. 오늘 게임의 백미는 피꺼솟한 강뱅의 덩크.

마지막 이닝에 동점주자 역전주자 모두 홈에서 횡사했다.
누구의 잘못인가1. 생긴건만 날렵한 똥차들2. 타구판단은 개나주고 선풍기나 돌린 3루코치3. 나갔다 들어와서 무자중계, 하일라이트만 띡보고 뻘글이나 적는 본 블로그 주인장 뜬구름잡는 이야기일수도 있지만 라인업보고 이병규 1루수비시켰을 때부터 이길 것 같지가 않더라.라기보단 솔직히 말하면 이길 자격이 없다고 생각했다.왜 자꾸 잘하고 있는 애를 건들어 그러게.결국 수비에서 해내고 공격에서도 그 좋았던 감은 한순간에 훅..두산의 입장에서도 9회에 왜 홍팡이가 강행되었는지는 의문이지만 이겼으니 다 묻힐테지.내일 게임에 두산은 뭐 앞뒤볼것없이 다 쏟아낼테고 엘지는 어떻게 뚫어내는냐의 싸움일텐데 어떨런지.엘지입장에서 얘기해본다면 본인들이 어떻게 지금 여기까지 올라왔는지 단순하게 생각해볼 필요가 있을듯.

인삼은 좋은 보약입니다.
강뱅이 있고 없고의 차이.jpg 일요일 꼴리가 원정백투백인게 인삼한테 호재인 것 같긴한데 이게임마저 놓치면 1라운드 전패는 진짜 꿈이 아닌 현실이로군. 사직게임은..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조직력없는 팀간의 게임에 감독빨따위는 없다." 정도?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