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깝군

A minor pentatonic scale|2013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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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깝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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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minor pentatonic scale|2013년 10월 20일

마족 이 병신 식물새끼를 어떻게든 처리해야할텐데.. 하여튼 봉사새끼들 뭣같은 콜이 난무하는 가운데 고생많았다. 오늘 게임의 백미는 피꺼솟한 강뱅의 덩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