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이닝에 동점주자 역전주자 모두 홈에서 횡사했다.

A minor pentatonic scale|2013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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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이닝에 동점주자 역전주자 모두 홈에서 횡사했다.

마지막 이닝에 동점주자 역전주자 모두 홈에서 횡사했다.

A minor pentatonic scale|2013년 10월 20일

누구의 잘못인가1. 생긴건만 날렵한 똥차들2. 타구판단은 개나주고 선풍기나 돌린 3루코치3. 나갔다 들어와서 무자중계, 하일라이트만 띡보고 뻘글이나 적는 본 블로그 주인장 뜬구름잡는 이야기일수도 있지만 라인업보고 이병규 1루수비시켰을 때부터 이길 것 같지가 않더라.라기보단 솔직히 말하면 이길 자격이 없다고 생각했다.왜 자꾸 잘하고 있는 애를 건들어 그러게.결국 수비에서 해내고 공격에서도 그 좋았던 감은 한순간에 훅..두산의 입장에서도 9회에 왜 홍팡이가 강행되었는지는 의문이지만 이겼으니 다 묻힐테지.내일 게임에 두산은 뭐 앞뒤볼것없이 다 쏟아낼테고 엘지는 어떻게 뚫어내는냐의 싸움일텐데 어떨런지.엘지입장에서 얘기해본다면 본인들이 어떻게 지금 여기까지 올라왔는지 단순하게 생각해볼 필요가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