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가 아닌 자는 지켜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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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그렇다는 뉴스를 보고나니 느낀점이라고 한다면, 김시진을 제거하기 위한 초시계가 가동되었다라는 점에서는 고무적이라고 할 수 있으나 이번에도 사실 정상적인 일처리와는 거리가 멀었다는 점은 간과할 수 없다 정도. 여전히 기존 프런트와는 별개의 보고체계(또는 지시라인)가 여전히 존재한다는 점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우려스럽기도 합니다. 행여나 김시진을 도려내더라도 이런 식의 행보가 계속된다면 결코 제 2의 김시진, 제 3의 김시진이 새로이 나타나지않는다라는 보장은 없는 것이니까 말이죠. ps. 당분간 2군감독은 사랑의 3점슈터 정인교씨가 맡는다고.부산고출신 6툴플레이어의 아버지라는 것이외에는 딱히 정보가 없군요. 확정인지 아닌지도 불분명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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