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니의 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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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분명 창근이를 보고 싶었어.

나는 분명 창근이를 보고 싶었어.

무니의 가게|2012년 11월 4일

하지만 난 어제 FM을 사버렸지. 포항 울산 경기도.. 창근이 나오는 U19 경기도.. 정신을 차리니까 모든게 끝나 있었어. 나쁜 FM ㅠㅠ ...FM 얘기 좀 하자면, 스플릿의 스릴을 다시 느꼈다.시즌중에 헤매고 있던 포항에 감독 취임했는데 (황감독님 ㅈㅅ), 사기가 죄다 바닥이라서 나까지 헤매버렸다.결국 29라운드 순위가 8위 부산 9위 성남 10위 포항이었는데.. 30라운드 대전전에서 85분에 자네티의 환상 중거리골로 승리.결국 턱걸이로 상위 스플릿 합류했다....이러니 내가 못 끊지 ㅠㅠ 참고로 저 자네티는 그 자네티는 아니지만 여전히 대단한 자네티. 이름이 크리스티아노인듯.로마 인테르 유벤투스 경력 빵빵하더라.. 난 누군지 모르겠지만 ㅠ

풋볼 매니저 2013 하루 해보고 잡담

무니의 가게|2012년 11월 3일

많은점이 바뀐 풋볼 매니저 2013. 하루 해보고 감상 나열. 1. 시나리오 모드라고 할 수 있는 챌린지 모드가 생겼다. 강등 위기, 부상 속출등의 상황에서 팀을 구해내거나 무패 우승을 하는게 목표로 주워진다. 해보지는 않았으나 짧게짧게 해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좋을듯. 2. 온라인 모드가 생겼는데, 자신의 팀으로 다른 유저의 팀과 대결 할 수 있다. 역시나 해보지는 않았으나 주변에 FM을 좋아하는 애들이 몇 명 있으면 새로운 즐거움을 줄 듯. 3. 게임내의 디자인은 구조가 매우 많이 바뀌어서 처음에는 좀 헤맸다. 전체적으로 깔끔한 느낌. 특히나 훈련 스케쥴 짤 때 코치들을 배치하는 화면이 매우 편리하게 바뀌었다. 또한 포지션과 정보 메뉴를 합치면서 한 화면에서 체크가 가능한것도 매우 편리하다. 그외에도

마비2인가 마영전2인가

무니의 가게|2012년 11월 1일

이미지출처: http://www.inven.co.kr/webzine/news/?news=49336 옛~날에 마비하던 추억 때문에 원래 온라인게임은 별로 안 좋아함에도 마비2는 기대하고 있었는데뭐 스타일이 마비의 만화같은 풍에서 좀 더 현실적으로 된 것까지는 그렇다치고, 영상 보니까 마영전밖에 생각이 안 난다.전투도 좋지만 난 느긋하게 뻘짓하고 다니고 싶은데...만화같은 게임 디자인과 여유로운 플레이 분위기가 정말 좋았는데, 그냥 이런류의 다른 온라인게임들이랑 비슷해질까 걱정이다.마비의 색깔이 완전히 없어지는것 같아 기운이 빠진다. 제대로 다 공개되고 다시 봐야겠지만. 이미지출처: http://www.thisisgame.com/board/view.php?categor

알본좌가 떨어졌다!?

무니의 가게|2012년 11월 1일

알본좌말고 또 다른 '알' 팀인 알 아흘리와 결승전. 광저우는 잡아주시고 결승은 사양해주신 알본좌 ㄳ

가볍게 승리

무니의 가게|2012년 11월 1일

혹시 초반에 밀리는건 울산의 전략인가? 저번도 그러더만. 김신욱&이근호 황금 콤비를 K리그서 더 이상 볼 수 없게 되는것이 너무도 슬프다. 아챔 결승에서 전설(?)에 남을 콤비로써 화려하게 불태워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