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분명 창근이를 보고 싶었어.

무니의 가게|2012년 11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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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분명 창근이를 보고 싶었어.

나는 분명 창근이를 보고 싶었어.

무니의 가게|2012년 11월 4일

하지만 난 어제 FM을 사버렸지. 포항 울산 경기도.. 창근이 나오는 U19 경기도.. 정신을 차리니까 모든게 끝나 있었어. 나쁜 FM ㅠㅠ ...FM 얘기 좀 하자면, 스플릿의 스릴을 다시 느꼈다.시즌중에 헤매고 있던 포항에 감독 취임했는데 (황감독님 ㅈㅅ), 사기가 죄다 바닥이라서 나까지 헤매버렸다.결국 29라운드 순위가 8위 부산 9위 성남 10위 포항이었는데.. 30라운드 대전전에서 85분에 자네티의 환상 중거리골로 승리.결국 턱걸이로 상위 스플릿 합류했다....이러니 내가 못 끊지 ㅠㅠ 참고로 저 자네티는 그 자네티는 아니지만 여전히 대단한 자네티. 이름이 크리스티아노인듯.로마 인테르 유벤투스 경력 빵빵하더라.. 난 누군지 모르겠지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