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니의 가게
Posts
265 posts괜히 일어났다.
재미없어.. 맨유가 저러면서 레알 잡고 올라가면 진짜 아쉬울듯. 그리고 레알은 공격수 샀으면 좋겠다. 반페르시 갔으면 죽였을텐데.

구정컵 결승 부산 1 vs 0 상하이 EA 잡담
올해는 등번호만한 비중 보여줄듯 선발: 이범영 유지노 이경렬 이정호 장학영 김응진 파그너 이종원 윌리암 한지호 방승환 전반: 빨래한다고 집중을 못하다가 30분 정도부터 제대로 봤다. 오랜만이여 부산.. - 김창수의 27번은 유지노가 물려받았다. 김창수에 비해 움직임이 좀 산만하지만 괜찮은것 같다. - 이정호 김응진이 은근 중용되는것 같네.. 그런데 박종우 돌아오면 김응진이 빠질듯. - 이범영이 1:1 결정적인거 막아냈다. 올해는 꾸준히 출전할테니 안정감도 생기겠지? - 이종원 프리킥 연습 좀 한 듯. - 파그너 움직임과 볼이 살아있다. 기대해도 될지도? - 반면에 윌리암은 아직은 좀 둔탁해보인다. - 중원에서 순간 중국 선수가 텅텅 빈 공간을 달렸다. 이후 살짝 빗나가는 결
박종우 동메달 축하
겉으로 표를 내지는 않더라도 아무래도 마음에 계속 걸렸을텐데 잘 풀려서 다행이다. 고등학교때부터 코치한테 욕을 먹어도 절대로 포기하지 않았다던 그 콧수염마저 밀고 간 그 진심이 통했나보다. 그런데 4번 조항이 좀 애매해보이는데.. publicity whatsoever라는데 기자회견이나 그런거 해도 되는건가? 괜히 한 번 물리고나니 소심해지는 느낌이다... -_-;;;;; 그런데 이제 홍콩 바로 합류할려나 국내서 구정컵 끝날때까지 혼자 훈련할려나..

흥민이 국대 밀어주기에 대해 생각해보자
돌문전 2골 이후 냄비스럽게..라기에는 이미 9골을 넣었으니 슬슬 진지하게 고려해도 좋지 않나 생각하는 토픽. 손흥민 국대 키플레이어 기용 축구 전술같은거 그닥 아는건 없지만.. 그래도 재밌는 토픽이라서 한 번 생각을 적어봤다. 사실 국대서 흥민이의 활약은 저조한게 사실. 크로아티아전도 팬심 때문에 무한 실드를 받았지만 딱히 활약은 없었다. HSV에서의 활약에 비해 영 신통치 않은건 역시 흥민이를 그냥 국대 전술에 끼워넣으니 지가 잘하는걸 못해서라 생각한다. 그럼 흥민이가 잘하는건 뭘까? 이번시즌 골 장면들을 보자. 9호골 - BVB 멘붕 상태서 주워먹음 8호골 - 역습 상황서 달리면서 수비수 한 명 순간적으로 제끼고 박스 우측 외곽서 왼발로 감아서 중거리 7호골 - 왼쪽 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