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저의 국방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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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날 색다른 축제로 다가온 독일마을맥주축제

가을날 색다른 축제로 다가온 독일마을맥주축제

팬저의 국방여행|2013년 10월 8일

보물섬 남해 독일마을에서 제4회 독일마을맥주축제가 10월 4일부터 5일까지 열렸습니다. 옥토버페스트(Oktoberfest)로 알려진 독일의 유명한 축제 그명성 그대로를 가지고 온 축제라고 하는데 실제로는 축소판이라고 봐야할 것입니다. 옥토버페스트(Oktoberfest)는 브라질의 리우 카니발, 일본의 삿포로 눈 축제와 함께 세계 3대 축제로 꼽히는 독일의 민속축제라고 하는데요. Oktoberfest 는 10월의 축제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독일 바이레른주의 뮌헨에서 열리는 독일 맥주축제의 대명사로 뮌헨의 옥토버페스트(Oktoberfest)는 2013년 현재 180회의 역사를 자랑한다고 합니다. Oktoberfest 의 심볼마크 그래로 가지고 와서 사용중입니다. 독일맥주축제를 가보면 만나는 것이 바로 청색

발포역사전시체험관을 가다

발포역사전시체험관을 가다

팬저의 국방여행|2012년 10월 31일

발포진성이 있는 발포리 선소앞에 있는 발포역사전시체험관을 가보았습니다. 발포진성을 갔다가 수월하게 갈 수 있는 곳이라 편하게 방문할 수 있습니다. 발포역사전시체험관은 2011년 4월에 개관하였다고 하니 이제 1년이 조금 넘었네요. ^^ 한적한 시골마을이라 찾는 사람들이 많이 없습니다. 고흥읍에서도 많이 떨어져 있어서 그런지는 모르겠네요. ^^발포역사전시체험관내부의 모습으로 사진만 보아도 대략적으로 이해하리라 생각이 듭니다. 전라좌수영의 5관 5포에 관한 설명으로 5관중 고흥에 있었던 흥양현1개와 5포중 사도진,여도진,녹도진,발포진 4개의 포가 자리잡아 수군행정에서는 중요한 역활을 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전라좌수영의 관할구역에 대한 설명으로 좌수영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조선수군의 직책과 역

물,불,빛의 남강유등축제가 열리는 진주읍성(경상우병영성)

물,불,빛의 남강유등축제가 열리는 진주읍성(경상우병영성)

팬저의 국방여행|2012년 10월 5일

2012년 남강유등축제가 열리는 진주성(경상우병영성)을 가보았습니다. 유등축제의 경우 남강변에 유등을 띄우는 것인데 진주읍성안에도 유등들을 설치해 놓았습니다. 남강유등축제가 유등축제의 오리지널 즉 원조입니다. 각 지자체에서 하는 유등축제의 경우 남강유등축제를 벤치마킹한 것입니다. 이 유등축제의 유등의 경우 임진전쟁 당시 남강에 유등을 띄우고 풍등을 하늘높이 올려서 의병,가족들과 연락을 주고 받았던 것에 유래해서 전해져왔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읍성이 남아있는 곳에서 하는 축제를 살펴보면 동래읍성역사축제, 해미읍성역사체험축제, 해미읍성 병영체엄축제, 전북 고창 무장현에서하는 고창동학농민혁명 기념제 및 무장읍성축제, 고창 모양성제, 수원화성문화제,전남 순천 낙안읍성 민속문화축제, 낙안읍성 남도 음식문화큰잔치가

통합진보당 비리를 보는 것 같은 경남문화콘텐츠진흥원

통합진보당 비리를 보는 것 같은 경남문화콘텐츠진흥원

팬저의 국방여행|2012년 8월 24일

지난번에 경남문화콘텐츠진흥원의 직원모집 과정의 문제점을 지적하였는데 이번에는 2번째 편을 이야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말 많고 문제 많은 경남문화콘텐츠진흥원 발제글 보기 면접관이 모 회사 전직 직원 출신이고 면접을 보러온 사람이 모 회사 현 직원이라면 결과가 어떻게 될까요? 이런 문제점이 발생할 수 있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전에 면접관을 다른 사람으로 하는 것이 원칙인데 제대로 지켜지지 않았네요. 물론 면접관에 관한 신상을 모두 알 수 없는 점은 있으나 직원채용에 관한 부분이라 신중하게 처리하여야 되었는데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우리속담에 “배 밭에선 갓끈을, 오이 밭에선 신발 끈도 고쳐 매지 말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 같은 회사 전, 현직 직원들이 면접을 하고 면접을 보는 것은 상식적으로 있을 수

말 많고 문제 많은 경남문화콘텐츠진흥원

말 많고 문제 많은 경남문화콘텐츠진흥원

팬저의 국방여행|2012년 8월 16일

경남콘텐츠진흥원도 불공정 공모사업 링크 공모사업을 진행하면서 응모 단체들의 추천 인사를 심사위원으로 정한 사실이 드러났다고 지난 7월 24일 국제신문에 보도가 되었습니다. 국제신문의 내용을 보면 “ 감사에 따르면 심사위원 6명 중 3명이 응모 단체(3곳)에서 추천한 인사로 파악됐다. 또 진흥원은 부적격 심사위원에 대해 해당 단체에 심사위원 재 추천을 의뢰하지 않는 등 절차상 잘못도 드러났다. 추천한 심사위원이 탈락한 특정 단체는 결국 선정 대상에서 제외돼 불공정 시비를 낳았다. 사업제안서에 명시되지 않은 내용을 평가항목에 포함한 사실도 확인됐다. 응모 단체에 대해 1차 서류심사(40%), 2차 프레젠테이션 심사(60%)로 평가하기로 해 놓고 2차 심사만 실시한 점도 지적됐다.”고 이야기하고 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