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게티짜의 면발은 울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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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 프리큐어 - 러브성 한국판 이름의 유래는 결국

아무도 모르는 것인가. OTL 저번에 한국판 이름유래에 대해 질문했었는데 결국 답은 없더군요; 본 사람이 없는 것인가;;; 사실 가장 궁금했던 건데 결국 이렇게 넘겨야 하나. 챔프 게시판 같은데 올려보면 알려주려나...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 관람완료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 관람완료

이 글에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누설이 포함되 있으니, 누설에 민감하신 분은 참고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을 관람했습니다. 오늘이 개봉 첫날로 알고 있는데 여기가 청주라 그런지 상당히 한산하더군요. (왼쪽줄에 앉아서 봤는데 왼쪽 줄은 내 차지였던 것 같음;;) 굳이 비교하긴 그렇지만 어벤져스와 비교하면 살짝 지루한 감도 있었지만 (하긴 급이 다르긴 하니까..;; 어벤져스는 정말 부왘 수준이었다고!!) 그래도 재밌게 봤습니다. 1. 피터 파커 일단 배우를 보면서 괜히 국내 배우 김수현씨가 생각나기도...(;;) 뭐, 확실히 말해서 피터파커란 느낌이 들진 않더군요. 너무 길쭉하고(;).. 너무 마른 것 같고... 그

롤리팝 체인소 - 일단 엔딩봤으니 감상

롤리팝 체인소 - 일단 엔딩봤으니 감상

안녕하세요. 쥴리엣또와 닉꾸가 뛰어다니는(;) 화제(;)의 신작이었던 롤리팝 체인소를 플레이 했습니다. 뭐 이미 다들 알듯, 치밀한 구성이나 스토리 같은게 있는 게임은 아니고 단순하게 즐길 수 있는 액션게임이죠. (제작진도 B급 게임이라고 한 것 같으니;;) 사실 저도 쥴리엣 아니면 굳이 구할 일은 없었을 게임이네요.(;) 일단 처음인지라 난이도 가장 쉬운걸로 플레이 했는데 초반에 익숙치 않아서 그런지 상당히 애먹었네요. (과연 앞으로 더 높은 난이도를 헤쳐나갈 수 있을까 싶기도 하고..) 그런데 기술 파워업도 있고 능력 업도 있어서 나중에 강화 좀 하니까 할만해졌더군요. 이 때부터는 난이도 노말로 달렸는데 오히려 가장 쉬운 난이도 보다 쉬웠

울트라맨 메비우스 - 페르노브 리코민초???

오늘 울트라맨 메비우스스 국내판은 인상적인 에피소드 중 하나인 반히로(토)의 이야기를 다뤘습니다 당연히 재방송이고 이번에 3번째로 보는군요. 이 에피소드는 리코의 이름의 유래가 나오는 에피소드이기도 한데.. 워낙 길고 빨리 지나가서 제대로 못 들었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소리도 키우고 제대로 들어봤는데.. 페르노브 리코민초??? 뭐, 제가 잘못들었을지도 모르겠는데.. 그렇다쳐도 누구??? 이름으로 봐서는 러시아사람인가??;;(로마노프 쨔응~) 어쨌거나 그리 메이져한 인물 이름은 아닌듯??;; 혹시나 아시는 분 계시면 좀 알려주세요;;

퀸즈블레이드 리베리온 - 최종감상

퀸즈블레이드 리베리온 - 최종감상

본편의 내용을 담고 있으니 못 보신 분들은 누설입니다. 참고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퀸즈블레이드 리베리온이 12화로 완결났습니다. 근래에 즐겨 본 유일한 신작애니였지만 몇 화가 끝인지 알아보지 않았기 때문에 좀 당황스럽기도 하네요.(;;;) 솔직히 볼 때만 해도 완결이라는 생각을 안했음;; (갑자기 11화 ED 장면이나 작화가 내 취향으로 바뀐건 이런 이유였나;;) 결과적으로 사실상 프리퀄이라는 느낌이군요.(;) (왠지 리베리온은 프리퀄만 만드는 느낌이다;) 아무튼 막판이라서 여왕과 붙긴 했지만 뭐하나 제대로 결판난 거 없이 끝났습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아무래도 후속작을 암시하는 듯한 분위긔를 풀풀 풍기고 있으며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