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게티짜의 면발은 울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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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로봇대전 OG 인피니트 배틀 & 다크 프리즌 - 구입
얼마전 포풍 세일 한다는 이야기가 있길래 구입했습니다. 다크 프리즌이 무지 끌렸지만 동봉된(;) 인피니트 배틀이 너무 안끌려서(;) 포기했었으나 괜찮은 가격에 올라왔으니 어쩔 수 없이 질렀지요. 일단 둘 다 조금씩 해보긴 했기에 살짝 감상을 적어보자면.. 다크 프리즌 - 본 게임의 지름 목적. 뭐랄까, 그 동안 액션 게임만 주구장창 해서 그런지 몰라도 왠지 슈로대 인터페이스가 낯설다.(;) 일단 화수가 적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꽤나 신경썼다는 느낌도. 특히 2차 OG에서는 시작할 때 잉그만 움직이는 모션으로 나왔는데 이번에는 마사키와 슈우의 대화 부분과 그 뒤에 새로 태어나는(;) 슈우까지 움직이는 것까지; 인터미션의 BGM도 새롭게 갱신, 하
![[영화]캡틴 아메리카 : 윈터솔져 - 저번에 미처 못 적었다 생각난 거](https://img.zoomtrend.com/2014/04/04/c0028880_533e2c9788151.jpg)
[영화]캡틴 아메리카 : 윈터솔져 - 저번에 미처 못 적었다 생각난 거
못보신 분들은 누설일 듯. 그다지 중요한 내용은 아닐지라도 엄청 민감한 분들에게는 누설일테니 누설에 민감한 분들은 참고 바람. 부제로 윈터솔져를 달고 나온데 반해 등장 수가 그리 많지 않았던 느낌의 윈터솔져지만, 그래도 캡틴과 윈솔의 격돌은 무언가 느껴지기 마련이다. 이들의 싸움에서 특히 인상적인 것은 캡틴의 상징인 방패와 윈솔의 특징인 기계왼팔의 격돌 파트이다. 이때 댕~ 하는 무거운 쇠소리와 함께 꽤나 뜸을 들이던데, 여기에서 그들이 살아온, 살아왔다기 보다는 버텨온 세월의 무게가 느껴지는 듯 해서 꽤나 괜찮은 느낌이었다. 그리고 별로 상관 없는 이야기지만 1편부터 느낀건데, 남자인 내가 봐도 버키 꽤나 멋지게 생긴 듯. 본지 꽤
![[애니]전설의 용자 다간 - 다간GX 합체의 진실](https://img.zoomtrend.com/2014/04/02/c0028880_533b871dca2b5.jpg)
[애니]전설의 용자 다간 - 다간GX 합체의 진실
이제와서는 별로 상관없는 이야기지만, 다간GX로 합체할 때 엄청난 기후와 환경이 변화하는 것을 두고 지구의 용자 주제에 지구를 파괴한다는 이야기를 꽤나 많이 들었는데, 내가 아는 지식 내에서 이것은 사실과 다르다. 다간과 카옹이 GX로 합체할 때 나오는 환경변화는 내가 아는 한 지구자정 효과이다. 몇몇 것에서는 약간 의아하긴 해도(;) (몇몇의 경우 이것은 오염으로 보는 시각도 있던데, 개인 생각이지만 이것도 장기적으로 보자면 결국 필요한 활동 아닌가 싶다.) 그 의아한 것들도 포함해서 전체적으로 보면 결국 지구가 스스로 굴러가는 시스템들이다. (대표적인 것 하나만 놓고 보자면 바다가 역동적으로 활동하는 부분도 자정활동. 그렇게 활개쳐야 용존산소량이 높아져 자정이 잘
![[영화]캡틴 아메리카 : 윈터 솔져 - 관람완료](https://img.zoomtrend.com/2014/03/31/c0028880_5337d56552a01.jpg)
[영화]캡틴 아메리카 : 윈터 솔져 - 관람완료
아무래도 못 보신 분들은 누설이 될 테니 누설에 민감하신 분들은 참고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얼마전 개봉한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저(이하 캡아2)를 보고왔습니다. 먼저 개봉한 아이언맨3, 토르2와 마찬가지로 어벤저스 이후의 캡틴 아메리카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느낌부터 적자면 굉장히 재미나게 보고왔습니다. 어벤저스 이후에 만들어진 어벤저스 계열 히어로 영화중 가장 재밌더군요. 군더더기도, 모자란 부분도 잘 느껴지지 않는 영화였습니다. 먼저, 캡틴이 인정받는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예전 감상글에도 적었지만 솔직히 지금까지 나온 영화판 캡틴의 캐릭터가 썩 마음에 들진 않았거든요. 원래 저에게 있어 캡틴 아메리카
![[애니]용자왕 가오가이가 파이널 - 볼포그의 싸움](https://img.zoomtrend.com/2014/03/29/c0028880_5336cd227882f.jpg)
[애니]용자왕 가오가이가 파이널 - 볼포그의 싸움
얼마전 슈퍼로봇초합금 제네식 발매날이었는지라 모처럼 예전 추억을 되짚어 볼 겸, 용자왕 가오가이가 파이널을 시청하였다. 지금에 와서는 오래된 애니지만 그래도 옛날의 추억과 함께 뜨겁게 다시 시청하였다. 그간 잊고 있던 무언가도 다시 살아나는 느낌도 들었고. 아무튼 이 작품이 정말 재밌어지는 것은 그간 유성주의 간계에 맥없이 당하다가 제네식의 부활과 함께 반격하는 부분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OVA 특성상 어쩔 수 없는건지 제네식을 제외한 용자로봇 군단의 싸움은 상당히 빠르게 징행되었다. 그런 와중에서도 눈에 띄는 존재가 있었으니, 바로 볼포그. 용신로보와 마이크가 적들을 쫓아서 마냥 뛰어들지만 볼포그는 어디까지나 방어를 하다가 말려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