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게티짜의 면발은 울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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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1 posts[애니]코드 기아스 - 옛날 옛적에 모니카라 불리는 라운즈 일원이 한 명 있었는데
알 사람을 알겠지만 또 모를 사람은 얼마든지 모를 수 있는(;), 그런 브리타니아의 여자 기사가 한 명 있었다. 본작에서 출연이 뜸했던 만큼(;) 쌍모의 오즈에서는 등장이 좀 있는 편. 먼저 사이드 올드린에 나왔었고 이번에는 사이드 오르페우스 쪽에도 나오고야 말았다. 보러가기 무려 전용기도 등장... 일단 망국의 아키토 2장에서 썰려나간 알렉산더 드론을 포획하여 개수한 기체라서 라운드 전용이 아닌가 생각도 해 봤는데.. 모니카가 자신이 쓸 것으로 커스터마이즈 했다고 하니.. 여러가지 정황상 저 시절에 라운즈 기체들이 대체로 보급되던 시기가 아닌가 싶기도 하고. (저 에피소드에서 백염에게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 미래가 정해지겠.. 이래저래 안습으로 느껴지는 것은 어쩔 수 없

제 3차 슈퍼로봇대전 Z 시옥편 - 1회차 완료
이글은 당연하게도 제 3차 슈퍼로봇대전 Z 시옥편의 누설이 들어가니 누설에 민감하신 분들은 참고 바랍니다. 그리고 당연한 말이지만 개인적인 감상임을 괜히 적어둡니다. 최종화 직전 인터미션. 그런데....이게 끝이 아니었다는 것.(;) 안녕하세요. 제 3차 슈퍼로봇대전 Z 시옥편(이하 시옥편) 1회차를 완료했습니다. 발매전에 이런저런 말이 많았던 시옥편을 플레이하였습니다. 확실히 여러가지를 생각해보면 부족한 면이 많이 보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확실히 독특한 부분도 있어서 꽤나 개성있는 슈로대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모처럼 1회차 완료했으니까 항간에 말들이 많았던 부분이나 게임에 대해서 대충 적어보겠습니다. -----
시상식을 보다보면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등등. 당연히 급이 나뉘어 있는데, 대상 못 타더라도 대상 후보인 사람이 최우수상 수상자 보다 위에 존재한다고 봐야 하나? 실속 보다는 명예..라는 느낌일까? 인생이란 어렵군.
[애니]킬라킬 - 시청완료
본 글에는 해당 작품의 누설이 들어갈 것이니 누설에 민감한 분들은 참고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킬라킬을 시청하였습니다. 원래 볼 생각은 없었는데 어쩌다 보니 피그마 마토이 류코를 지르는 바람에(;) (사실 지른것도 예약할 때 바로 질렀지만;) 이번에도 선지름 후감상이 되어 버렸죠. 사실 이 작품의 명성은 익히 들었기 때문에 느낌만 맞는다면 잘 시청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고, 뭐, 그야말로 속전속결 했다는 느낌도 드는군요. (사실 애니 보는 것도 귀찮아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속히 시청했다는 것.) 1. 작품의 그림풍이나 연출, 스토리 진행에 있어 그렌라간이 많이 떠올랐습니다. 초기보스 이후에 흑막(;)인 최종보스가 있는 것도 그렇고 무챠(;)하는
![[영화]엑스맨 :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 관람완료](https://img.zoomtrend.com/2014/05/23/c0028880_537f1ee1b1b60.jpg)
[영화]엑스맨 :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 관람완료
본 글은 해당 영화의 누설이 들어갈 것이므로 누설에 민감하신 분들은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엑스맨 :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를 관람하고 왔습니다. 1. 사실, 현재 나오고 있는 마블 영화 중 가장 안끌리는게 엑스맨입니다. 아무래도 초반에 나왔던 엑스맨1~3편에 너무 실망해서 그런지 몰라도 나오는 영화마다 그리 기대는 안되더군요. (사실 엑스맨 자체가 마블 세계에서 한 축을 담당할 정도로 크고, 어릴적에 사실상 마블을 인지하게 만든 것이 엑스맨이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래도 울버린(;, 참고로 2편은 왠지 거북해서 안 봄;)부터 시작해서 가장 최근작이었던 퍼스트 클래스까지, 점점 재미나게 시청했기에 이번작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