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게티짜의 면발은 울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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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기어 라이징 리벤전스 - 리벤전스 난이도까지 다시 시작. 폭스 블레이드 난무
안녕하세요. 메탈기어 라이징 리벤전스를 이지부터 리벤전스 난이도까지 다시 하게 됐습니다. 딱히 원해서 그런 것은 아니고 그냥 제가 잘못 찍어서 뉴게임으로 했는지라.... 그 동안 플레이했던 기록이 다 날라가 버린 바람에(;) 다시하게 됐죠. 그나마 다행이라면 왼팔이라거나 스토리지 등을 다시 모으지 않아도 되는 점이었습니다. 뭐, 덕분에 특별한 신체개조를 하지 않아서 놓쳤던 것도 채울 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그간 모아뒀던 자금을 모조리 잃고, 무기 개조 등도 다시 해야한다는 점이 꽤 압박으로 다가오더군요. (무한상사 유부장님도 말씀하셨지. 싸이버 머니 관수 잘 하라고...) 뭐, 또 예전처럼 즐겁게 한다면 모르겠는데 이렇게 상실감(;)에 한번 빠지고 나니 예전만큼 타
한 번 되돌아 생각해보는 헤이세이 주역 라이더에 대한 감상
쿠우가 - 완전 좋다. 아기토 - 없다. 싫다기 보다는 없다는 것이 가까운 표현인 듯. 무미건조하다고 해야하나. 사실상 이 글을 쓰게 만든 장본인.(;) 류우키 - 좋다. 파이즈 - 좋다. 블레이드 - 좋다. 히비키 - 안봤다.(전혀!) 카부토 -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는다. 덴오 - 좋다. 키바 - 좋다. 디케이드 - 완전 좋다. 더블 - 좋다. 오즈 - 안봤다.(전혀!) 포제 - 안봤다.(몇개 본 바로는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는다.) 위자드 - 완구 때문에 싫다.(;) 가이무 - 안봤다.(전혀! 이쪽은 극장판이니 뭐니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영상조차 안봤다.) ---------------- 저기서 안봤다는 것은 TV판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 난이도 이지 클리어
안녕하세요. ps3으로 발매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을 구입해서 플레이해 봤습니다.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게임으로 영화의 뒷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음성이 영어인데다 대사들에 자막도 없어서 무슨 소리인지 거의 알아들을 수 없지만(;) 아무튼 행동과 몇몇 들리는 대사들로 진행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대략적인 내용은 그웬보러 오스코프사에 갔다가 오스코프사가 진행하던 코너스의 연구에 의해 생겨난 돌연변이 인간들이 날뛰면서 시작합니다. 그 아수라장 속에서 그웬이 물려버리고(;) 그웬을 구하기 위해서 수감된 코너스를 꺼내오면서 본격적으로 진행이 됩니다. 이야기 도중에 능력도 잠시 잃어버리기도 하고 코너스가 준 약이 잘

기동전사 건담 익스트림 버서스 풀 버스트 - 지금까지의 감상
안녕하세요. 최근 몇몇 액피들 가지고 노는 것도 잊은채 게임만 하고 있는데, 그것이 건익버 풀부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ps3판 게임 때문입니다. 둘다 재밌어서 어느것을 할까 시작전에 늘 고민입니다.(;) 아무튼 졸지에 사진을 찍었으니... 건풀부 부터.. 전작인 익버를 꽤나 재미나게 했습니다. 집안 여건상, 온라인 플레이를 아직까지 단 한번도 하지 않은 사람입니다만, 미션이라거나 아케이드 모드 플레이하면서 꽤나 즐거웠습니다. (온라인이 정말 재밌다고 적는 분들을 위해 적어두지만, 여건상 못함; 나도 진짜 하고싶음;) 그렇기에 비록 온라인 대전이 불가능 하더라도 하나의 게임 소프트로서 재미는 분명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이번 풀부에 대한 기대도 상당했었지

지뢰찾기 하다가 이런상황이 왔는데
이 상황에서 저는 도무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더군요. 일단 왼쪽 아랫 부분의 상,하 쪽에 지뢰를 둔 '1'부분을 찍은 다음 어떻게 깨긴 했는데 단순히 찍는 방법 외에 다른 수단이 있는지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가끔 지뢰찾기 고수들 방식을 보면 생각지도 못한 부분이 있어, 혹시나 싶어서.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