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게티짜의 면발은 울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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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나노하 비비드 - 난 여자는 20대 말에서 30대 초반이 가장 아름답다고 생각해.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비비드가 애니화된다고 하길래 든 몇가지 잡생각. - 글쎄, 꽃은 시들기 전에 가장 아름답다는 이론(;) 때문인지 모르겠는데, (좀 더 있어보이는 말로 바꾸면 불꽃은 꺼지기 직전에 가장 밝다라는 말도 있지. 크~) 나는 여성이 가장 아름다운 시기는 20대 말에서 30대 초반이라고 생각한다. (요즘은 과학기술의 발달로 인해 뭐가 뭔지 모르게 됐지만.) 어쩌면 내가 누님 타입 캐릭터를 좋아하는 것도 이러한 이유 때문일지도 모른다. (어른 여자가 좋다.) 군시절 행정반에서 근무하던 동기와 이 쪽으로 이야기하다가 여러가지 현실적인 문제들을 지적받긴 했지만(;) 아무튼 나는 소위 꽃이라 불리는 18세에서 20대 초반보다는 20대 후반 쪽이 더 아름답다고 생각한다.

[영화]가디언즈 오브 갤러시 - 관람완료

[영화]가디언즈 오브 갤러시 - 관람완료

이 글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이하 가오갤)의 누설을 포함하고 있사오니 누설에 민감하신 분과 앞으로 보러 가실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본 것은 저번주 월요일이었는데 일주일이 지난 지금에서야 감상을 올리게 되는군요. 어쨌거나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를 관람하였습니다. 마블 히어로 계열의 영화로 어벤저스에 대한 기대가 하늘을 찌르는 만큼 놓칠 수 없는 영화였습니다. ...라고는 해도, 솔직히 가오갤을 안 것 자체가 이번 영화제작을 통해서 처음이었습니다. (그나마 투니버스에서 해주는 헐크와 스매쉬 군단에 게스트 출연한 것을 본 것이 전부; 이 때도 콜렉터랑 지지고 볶았던 것 같군.) 아마도, 대다수는 비슷하지 않을까 싶군요. 캡틴 아메리카, 아이언맨

[예능]무한도전 - 200회 특집 자꾸 해주는 것 보니

박명수 씨 기부 특집 반드시 하겠다는 의지인가.(;) 저번 청문회(;) 때도 언급되더니... 뭐..사실 어차피 2000(;)회 특집은 이미 정준하 씨가 결혼을 해버리고(;) 길성준 씨도 하차를 한 지금 시점에서 (사실 정형돈 씨 결혼생활도 몰카였..) 이미 페러렐 월드(;)가 되 버린데다 또 박명수 씨가 청문회 때 이야기한대로 그건 유재석 씨가 막무가내로 진행한 것이지, 본인이 하겠다고 한 것은 아니니까 의무는 없다고 생각하지만. 어떻게 해서든 기부하게 만들 것 같다. 솔직히 박명수 씨 돈 나갈 때가 가장 재밌는 것 같기도 하고.(;) (너무 셈통이라서...;) ps : 그나저나 200회 특집에서 나오는 최악의 특집 중 인도 특집은 단 한번도 본 적 없다는 것.

[게임]마장기신 - 어잿밤 꿈에 슈우와 마사키. 그리고 아무로와 샤아

[게임]마장기신 - 어잿밤 꿈에 슈우와 마사키. 그리고 아무로와 샤아

(굳이 슈우를 먼저 적은 것은 슈우가 주인공이었기 때문;) 어째서인지 모르겠는데 시작부터 그랑존과 사이버스타가 대치. 배경은 하늘이었고 검은 구름 투성이에 적절히 활개치는 천둥 번개가 제법 최종결전 스러운 느낌. 그랑존은 네오 그랑존은 아니었지만 일단 한번 파워업이 된 형태로 원조 그랑존의 모습이 베이스가 된 느낌. (그런데 게임 처럼 SD 체형이었고 포즈는 그레이트 마징가스러웠던;) 사이버스타도 그랑존의 모습에 퓔 받았는지 포제션. (사실 이것도 일반적인 형태와는 달랐는데 좀 뱀스러운 느낌; 그랑존이 SD인 것과는 달리 이쪽은 리얼 사이즈; -> 참고로 사이버스타 포제션 어떻게 생겼는지 잘 모름. 그냥 지나가다 본 수준이라서 정확히 모름.) 어쨌든 전투

[PS2]공각기동대 S.A.C - 몇 년이 걸렸던가.

[PS2]공각기동대 S.A.C - 몇 년이 걸렸던가.

이거 시작했던 것이 언제인지도 기억이 안나는데 아무튼 오늘 커뮤니케이션 로그 다 채웠군요. 유일하게 저 부분이 안 채워져서 위험한 짓도 해 보고 이것저것 다 해봤는데 늘 헛탕이었거든요. 영어나 일어 동영상 보면서 저 구역만 지켜봤는데, 그 어느 것에서도 저 부분은 안나왔다는 것. (결국 답을 찾은 곳이 루리웹. -> 그런데 처음에 작정하고 검색했을 때는 안보이더니 그냥 검색하니까 되더군요;) 사실, 그럴 수 밖에 없는게 다른 커뮤니케이션 로그의 경우 진행하다보면 조금만 이것저것 해 보면 다 채울 수 있는데 반해, 저 부분은 그야말로 일부러 찾으러 가야 채울 수 있더군요. 정말 의도하고 가지 않는 이상 도저히 갈 일이 없는 곳이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그곳에 적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