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게티짜의 면발은 울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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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블루 - 라그나와 세리카는
왠지 이럴 것 같은 기분이 괜히 드는 것이다. 아, 그런데 블레이블루는 왠지 괜히 접했다는 기분이 들기도. 짜증나는 상황이 너무 많이 유발됨; 왠지 끝도(끝 나기나 할런지) 되게 씁쓸할 것 같은 기분이 자꾸드는지라..(;)
![[애니]코드기아스 망국의 아키토 - 나루세 유키야](https://img.zoomtrend.com/2014/07/13/c0028880_53c23a472d764.jpg)
[애니]코드기아스 망국의 아키토 - 나루세 유키야
못 본 사람은 누설일테지요. 코드기아스 망국의 아키토 2장을 보면서 가장 눈에 가는 캐릭터는 나루세 유키야였다. 1편을 볼 때만 해도 그냥 중2병 걸린 그저그런 캐릭터라고 생각했는데, (사실 그런지도 모른다;) 아키토와의 대화 부분에서 나왔던 모습은 이 캐릭터를 단번에 입체적으로 변모시켰다는 생각이 들었다. 코드기아스 반역의 를르슈에 나오는 여타 일본인들이 무작정 '일본 우왕 굳!'을 외치는 인상에 비해 유키야는 그러질 않았다. 유키야는 1. 어른들의 열등감과 불만이 아이들에게도 전염. 2. 더 약한 자를 찾아서 불만감을 배출 3. 일본인이 일본인을 박해한다. 4. 그 딴 녀석들, 살 가치도 없으니까 폭탄으로 죽였다. 5. 그래서 나는 일본인이던 일

어제는 7월 7일, 센조가하라의 생일
원래는 어제 올리려 했는데, s.h.f 큐어마치 사진 찍다보니 시간을 많이걸렸는데다 저녁에 일이 좀 생겼는지라... (원래는 큐어마치도 어제 올리고 싶었는데;) 결국 오늘 올리게 됐네요. 사실 어제 생각했을 때도 뭘 해야할지 몰라서(;) 망설였던 것도 사실이고요. 결국 오늘 한 것이 피그마 몸통 바꾸기. 몽환전사 가하라씨의 느낌으로.(;) 마물이나 다름없는(;) 남자친구를 퇴치하러 가는 가하라씨. 몸통인 미즈하라 하즈키의 몸매나 가하라씨의 몸매가 얼추 비슷한 것 같아서 괜찮을거라 생각했는데, 꽤나 괜찮은 느낌입니다. 역으로 가하라씨의 몸에 하즈키의 머리를 결합하여 봤습니다. 하즈키씨, 미인 맞네!!
![[애니, 망상]코드기아스 망국의 아키토 - wZERO대는](https://img.zoomtrend.com/2014/07/07/c0028880_53ba4d76e4cbb.jpg)
[애니, 망상]코드기아스 망국의 아키토 - wZERO대는
레이라가 중추적인 위치에 서지 않을까. 레이라가 2장에서 드론을 이용하여 첫 출전을 했으나 연출만 놓고보면 그야말로 가진게 없으니까 쓴다. 라는 느낌이 들 정도로 무력했고 레이라 본인 역시 그 외에 무언가를 보여주지도 못 하였다. 드론의 모습을 보면 그저 걸어다니는 과녁일 뿐이고, 향후 개량을 가한다 해도 아슈레이 아슈라 대 정도의 에이스 부대를 상대로 얼마나 큰 힘을 낼 수 있을지도 의심이 든다. 2장까지의 활약을 보면 결국 아키토의 능력만이 승리의 열쇠라 생각해도 이상할 것은 없다. 이 능력은 2장부터 추가된 일레븐 3인방과 연동되어 브레인 레이드라 불리고 있는데, 역시 이것이 wZERO 부대의 원동력이 되는 기술이 될 것은 확실히 보인다. 브레인 레이드
플스4는
배트맨 아캄 나이트 고티판 나올 때 쯤 구입해야 겠다. 당연히 잘 나오겠지.(;) 혹시나, 그 전에 거창한 로봇대전 하나 나온다면 모르겠는데, 플삼의 경우를 보자면 그럴 일은 거의 없을 것 같다. (설령 나온다 하더라도 엄청난 시간이 소요되겠지.) 메기솔5 팬텀패인도, 그라운드 제로즈의 경우를 생각하면 플삼으로도 해 볼만 할 것 같다. 그래픽이야 그렇다 쳐도 로딩이 좀 걸리긴 하는데.. 뭐, 잘 만들어서 내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