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게티짜의 면발은 울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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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3]배트맨 아캄시티 - 토마스 엘리엇, 좀 섬뜩했음

[PS3]배트맨 아캄시티 - 토마스 엘리엇, 좀 섬뜩했음

플레이 안한 사람은 누설일테니 차고바랍니다. 아캄 시티 거의 극 후반부에 등장하는 토마스 엘리엇. 신원도용 살임범으로 사람을 살해한 후 얼굴 피부를 도려가는 인물로 허쉬라는 닉네임으로 유명. 어쨌거나 브루스 웨인에게 무슨 앙심이 있는건지 6명을 살해하고 그들의 얼굴 조각을 자신에게 붙여서 자신의 얼굴을 부르스 웨인으로 바꿈. 허쉬는 아캄시티에서는 얼굴만 비춘 정도고 사실상 제대로 된 활약은 후속작인 아캄 나이트에서 기대해야하는 인물. 아캄 나이트의 아캄 나이트가 여러모로 배트맨을 생각나게 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을 보면 확실히 아캄 나이트 후보로 지정되는 것도 납득은 된다. (아캄 나이트는 오리지널 빌런이라

[PS3]배트맨 아캄시티 - 캣우먼 때문에 아이비

[PS3]배트맨 아캄시티 - 캣우먼 때문에 아이비

분노.(;) 그리고 고담시의 위기로 승화.(;) 아캄시티 전에 무슨 관계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캣우먼이 아이비한테 일 좀 쳤나 봄.(;) 어쨌거나 스트레인지가 모아둔 금고를 털려고 아이비의 힘을 빌리는데 이 때 내건 조건이 스트레인지가 가져간 식물을 아이비에게 갖다 주는 것. 하지만 캣 우먼은 금고에 들어가서 꽃 화분을 일부러 떨어뜨리고 밝아버리며 아이비에게 당했던 것을 분풀이하고 자기 보물만 챙김.(;) 어쨌든 일 끝나고 아이비에게 다시 돌아가서 이야기를 해 보면 (아이비는 자신들의 부하를 육성 중;) 캣우먼은 자기가 한 것이 아니라 스트레인지 교수가 했다고 변명함.(;) 어쨌든 그대로 아이비 분노.(;) (그냥 가져다 주지; 나쁜 고양

[애니]공각기동대 SAC 2nd GIG - 2기 시청완료

안녕하세요. 1기에 이어 2기도 시청완료했습니다. 전반적인 내용은 SAC 현상에 의한 사건들을 나타내는 점에서 1기와 비슷하다고 느낍니다만 이야기 전개에 있어서 1기 보다 훨씬 진한 인상입니다. 1기의 경우는 웃는 남자 자체가 후반부까지 명확하지 않은 존재였기에 전개 자체가 좀 정적인 느낌이었는데 반해 이쪽은 대놓고 적대하는 인물들이 초반부터 등장한데다 그에 따른 액션도 꽤 많아서 훨신 동적인 느낌이 들더군요. 게다가 인물들 간에 관계묘사가 어느정도 선을 가져 전뇌화 된 세상에 대한 살짝 차가운 분위기를 느꼈던 1기에 반해 2기는 개개인이나 인물간의 묘사도 많고(특히 파즈와 사이토 이야기를 그렇게까지;;)나 세력 간(;) 감정대립이 강해서 1기에 비하면 상당히 강렬한 분위

[애니]공각기동대 SAC - 1기 시청완료

안녕하세요. 공각기동대 stand alone complex를 시청하였습니다. 원체 유명한 작품입니다만 이제서야 보게 됐습니다. 사실 이 작품을 볼 기회는 예전에 있었습니다. 아마... 그나마 애니메이션이 여러 채널에서 방영되던 시절에 영화 채널에서 더빙해서 해주지 않았나 싶은데, 그 때 봤었거든요. 원체 유명했는지라 관심도 있었고요. 다만, 작품 전반적으로 왠지 좀 가라앉아있는 무거운 분위기와 쿠사나기 모토코의 목소리에서 자꾸 짱구엄마가 느껴지는 바람에(;) 집중 못하고 포기했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흘러 PS2로 나온 공각기동대 SAC를 플레이 했는데, 이 게임이 워낙 괜찮았는데다 분위기도 애니판 보다 가벼운 느낌이라서 꽤나 편하게 접근할 수 있었습니다. 근래

[예능]꽃보다 청춘 방송 시작 시간이 저녁 9:50로 광고하던데

막상 보니까 정확히 9시 50분에 광고 시작하면서 화면 오른쪽에 타이틀 뜸. 그리고 딱 55분에 싸이씨가 나와서 'TvN 넥~'하면서 꽃보다 청춘 한다고 알려줌. 끝으로 10시 02분에 15세 이상이라고 뜨면서 시작함.. 그간 일이 있어서 초반 부분을 늘 놓쳐서 이번에는 처음부터 보려고 각잡고 있었거늘.... 왜 속았다는 생각이 드는걸까. 왜 이렇게 TVN이 얌채 같이 느껴질까. 추가 : 16분에 중간광고 시작 17분에 다시 방송 시작 49분에 2차광고 50분에 다시 방송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