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게티짜의 면발은 울지어다.
Posts
361 posts![[PS3]슈퍼 히어로 제네레이션 - 라플라스의 상자](https://img.zoomtrend.com/2014/12/11/c0028880_54890086a0591.jpg)
[PS3]슈퍼 히어로 제네레이션 - 라플라스의 상자
헬 스테이지 진행중 다시 보니 다시 뿜겨서 기록. 이 게임의 유니콘의 세계에서도 시난주는 라플라스의 상자를 얻기 이해 노력하고 열쇠는 유니콘인 것도 맞는데 정작 마지막까지 가서 유니콘이 하는 말은 처음부터 라플라스의 상자 따윈 없었다고.(;) 우라타로스는 '잘 생각해보면 그렇게 세상을 한 번에 바꿀수 있는 상자따위 있을리 없다'며 이야기 하고 대다수의 동료들도 이 이야기에 공감하면서 대충 막을 내립니다. (모모타로스만 이해를 못하지만;) 그래도 통통배 함장인 세오는 유니콘이 상자가 있는 곳을 아는 것 아니냐고 스리슬쩍 떠 보지만(;) 유니콘은 그냥 얼버무리며 유니콘의 이야기는 끝이 납니다. 뭐랄까 제작진도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그냥 없는 것으로 땡친 느낌
![[미드]고담 - 1화 시청](https://img.zoomtrend.com/2014/12/10/c0028880_54881924dd8ef.jpg)
[미드]고담 - 1화 시청
OCN에서 화요일 밤 11시에 해주는 듯 합니다. 본래 이 시간이라면 부모님이 채널권을 쥐고 있는 상황이라서 볼 상황은 아니지만 어떻게 기회가 나서(;) 1화를 시청할 수 있었습니다. 부르스 웨인의 부모가 총 맞고 죽은 시점에서 이야기가 시작하는 드라마로 고담시 말썽꾸러기들(;)의 철부지 시절 모습을 볼 수 있는게 감상포인트 일런지요. 저도 이 점을 염두해두고 시청을 하였지만 생각만큼 매력은 느끼지 못했습니다. 뭐, 아직 1화니까 아직 제대로 된 작품 매력이 표출되지 않았을지도 모르겠군요. 저 같은 경우, 실제로 드라마를 1화부터 제대로 본 적은 거의 없습니다. (대충 중반부터 시청해서 흥미를 가진 다음, 그 흥미를 가지고 초반을 시청하며 메꾸는 방식을 주로 채용함. 보통 사극 볼
![[PS2]철권 니나 데스 바이 - 최근에 다시 해 봄.](https://img.zoomtrend.com/2014/12/05/c0028880_5481174e36925.jpg)
[PS2]철권 니나 데스 바이 - 최근에 다시 해 봄.
음... 철 없던 시절에 순전히 니나 윌리암스의 외모 때문에(;) 구입했던 게임이었는데 조작방법도 해괴하고(;) 형무소에 들어간 뒤(첫 부분 전기고문 씬은 조금 인상적이긴 했음; 지금까지 희미하게나마 기억나는 거 보면;)로는 진척이 없어서 그만두었다가 그대로 볼 일이 업을 줄 알았건만,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괜히 해보고 싶어서 한번 틀어봤습니다. 그런데 꽤 재밌더군요.(;) (가끔 이렇게 예전 게임 꺼내서 해보면 새로운 부분을 느끼기도 함.) 무엇보다 예전에 헛바퀴만 돌던 형무소에서 너무 쉽게 쉽게 진행을 해나갔습니다. 역시 나이를 더 먹었더니(못 해도 5년은 넘었을 듯;) 세상을 보는 시선이 더 넓어져서 그런가..(;) 뭐, 그렇다기 보다는 최근 메기솔2 등을 다시
![[PS3]슈퍼 히어로 제네레이션 - 일단 메인 스테이지 클리어](https://img.zoomtrend.com/2014/11/25/c0028880_5473e9f065431.jpg)
[PS3]슈퍼 히어로 제네레이션 - 일단 메인 스테이지 클리어
누설이 그렇게까지 대단할 작품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누설이 신경 쓰이신 다면 이 글은 피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슈퍼 히어로 제네레이션 메인 스테이지를 클리어하였습니다. 지르는건 직구로 발매일에 바로 질렀었는데 매일 밤마다 플레이하다보니 이제서야 클리어 했군요.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재밌게 하긴 했지만 좀 물리는 감이 있어서 천천히 한 탓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이 게임에 대해 잡담이나 하려고 합니다. 1. 전체적인 게임에 대한 감상. (소녀가 아닌, 로봇의 모습으로 대사를 하니 캐릭터들이 제 정신이 아니었음을 괜히 실감;) 울트라맨, 가면라이더, 건담이 모여서 만드는 이야기. 소위 콤파치
[애니]오랜만에 본 체포하겠어
요 근래 플스2만 해서 그런지 플스3 패드 배터리가 너덜너덜해서 충전할 겸사겸사 DVD라도 찾아보다가 먼지가 수북히 쌓인 DVD가 있어서 확인해보니 체포하겠어 OVA(1~4편). 이건 분명 플스2를 처음 지르고서(수능 본 날 돌아오는 길에 바로 질렀음;) 나름대로 신박한 문화생황을 해보고자 질렀던 것 아닌가 싶군요. 그리고 오늘(이라지만 새벽 2시 경;)에서야 깨달은 건데 셋업으로 한국어 더빙판으로도 재생할 수 있다는 것을 이제야 발견. 그냥 일판으로 볼 까하다가 변경해서 시청을 해 봤습니다. 체포하겠어를 처음 본 것..이라기 보다는, 저는 처음에 들은(;) 것은 투니버스에서 방영해주는 것 덕분이었습니다. 몇번 적은 이야기인데, 예전 우리집은 케이블이라는 것은 사치(KBS,MBC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