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은 사랑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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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최후(?)에 흩날리던 이 꽃은...

그들의 최후(?)에 흩날리던 이 꽃은...

"미소녀전사 세라문 Super" 제110화에서, 유지얼의 함정에 걸려 잠정적으로 최후(?)를 맞는 하루카와 미치루. 꽃이 떨어지는 연출은 꽃다운 나이의 그들이 삶의 마지막을 맞으려 하고 있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줌으로서, 보는 이의 가슴을 아프게 합니다만... 그런데 그들이 최후를 맞을 때 떨어지는 꽃이... 음, 백합이 아니로군요. 어째서 희대의 백합 커플이 최후를 맞는 장면에 BL의 상징(?)인 장미가 떨어지는지... 하는 의문을 가끔씩 가져봅니다. OTL

마모루의 마음 속에서 우사기가 고양이의 포지션을 차지하고 있었던 이유는...?

마모루의 마음 속에서 우사기가 고양이의 포지션을 차지하고 있었던 이유는...?

이번에도 성우장난입니다(...) 식상하지만, 그래도 생각날 때 적어두자 싶어서 말입니다;;; "사운드 드라마 컬렉션 미소녀전사 세라문 S"의 에피소드 중에는, 마모루의 마음 속을 들여다보는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세라문 S 제109화에서 미나코가 했던 것과 같은 고민 - 왜 적들은 내 순수한 마음을 노리지 않을까 - 을 (바보가 옮은) 마모루가 하게 되고, 때마침 아미가 발명한 마음을 들여다보는 장치를 통해 마모루의 마음 속을 들여다보는 이야기이지요. 그리고 마모루가 각 캐릭터들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가 드러납니다. ...인데, 요상하게도 마모루의 마음 속에서 그녀의 부인은 미즈노 아미(...), 우사기는 마모루가 기르는 고양이였습니다. 아미는 이에 대해서, 우사기가 늘 일방적으로 응석을

그것은 패륜이었던가...?!

그것은 패륜이었던가...?!

사실, 이번에도 성우장난입니다(...) "미소녀전사 세라문 Super" 제110화에서 하루카x미치루 커플은 유지얼(CV. 카와무라 마리아)의 함정에 걸려 사경을 헤매게 되는 큰 위기에 빠지게 됩니다. 그 중 카이오 미치루(CV. 카츠키 마사코)의 경우에는, 명색이 전사임에도 불구하고 기초군사훈련의 부실로 포복조차 해 볼 생각을 하지 못하고 그대로 적의 집중사격에 당하고 말았습니다. 아시는 바 그대로이지요. 그런데 아무 생각 없이 "알프스의 메아리"(トラップ一家物語, 트랩 일가 이야기) 관련 정보를 찾다보니... 트랩 일가의 장녀 헤트비히를 연기한 분이 카와무라 마리아씨더군요. 그리고, 마리아 수녀를 연기한 성우가 바로 카츠키 마사코. 비록 양녀이기는 하지만, 자신을 해치려는 광기어린

실버 밀레니엄 왕가의 단 맛에 대한 집념

실버 밀레니엄 왕가의 단 맛에 대한 집념

"미소녀전사 세라문 SuperS" 제153화에서, 우사기와 치비우사는 충치에 걸리고 맙니다. 그 이유는 물론, 자기 전에 이를 닦지 않아서... 입니다만. 왜 이를 닦지 않는지에 대해서는 치비우사가 직접 밝힌 바 있습니다. "지금 이를 닦으면 모처럼의 달콤한 맛이, 입 안에서 사라져 버리잖아." ...라고 말입니다. 물론 그 어머니 우사기도 같은 생각이었습니다(...) 자기 전에 이를 닦지 않는 것 조차도, 달콤한 음식의 여운을 즐기기 위해서라니... 이 얼마나 고상한 마음가짐입니까. 그저 귀찮아서 이를 닦지 않는 평민(!) 아이들과는 차원을 달리한다 하겠습니다. ...랄지, 실버 밀레니엄 왕가의 단 맛에 대한 집념이 느껴지지 않습니까. 생각해보면, 터키 음식에도 단 것들이 많고...

프리큐어가 된 츠보미를 보는 할머니의 마음...

"하트캐치 프리큐어"에서 주인공 하나사키 츠보미가 프리큐어가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된 할머니(하나사키 카오루코)의 심정에 대해서 30초쯤 생각해봤는데 말입니다. 해병대에 입대해서 첫 휴가를 나온 손자를 보는 해병대 출신 할아버지의 마음(...) ...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orz 그 쪽 세계에서는, 너 프리큐어 몇기야?!...하는 문화도 있을지 모르겠다는 데 까지 생각이 미치네요(...)